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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최초 굴욕' 막았다…1055억에 스페인 국대 극적 영입→"쿠쿠레야 6년 계약 공식발표" 50경기 철인 풀백 초대형 이적 (92.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국가대표 레프트백 마르크 쿠쿠레야(27) 영입을 완료했다. 창단 123년 만에 '최초 굴욕'을 극적으로 피하게 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첼시(잉글랜드)에서 뛰던 스페인 대표팀 수비수 쿠쿠레야를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2년 6월 30일까지다. 양측은 6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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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지켰다' 스페인 월드컵 우승 주역 쿠쿠레야, 스승 데 라 푸엔테 감독을 문신으로 새겨 (87.5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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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도움 안 되는데 풀타임' 호날두 월드컵 진짜 끝났다...포르투갈, 스페인에 0-1 패배→8강 진출 좌절 (54.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도전이 끝났다. 포르투갈은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했고, 41세 베테랑 공격수의 마지막 월드컵 여정도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20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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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54.22)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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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도와줬던 스페인은 생존…오야르샤발 2골로 오스트리아 3-0 제압 '16강 진출' → 16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53.3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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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맨유 소속 라멘스 치명적 실책!→메리노, 또 해결사 등극...스페인, 벨기에 2-1로 꺾고 4강 진출 (49.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 함대' 스페인이 벨기에를 누르고 4강에 안착했다. 스페인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에서 벨기에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모로코를 제압하고 올라온 프랑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경기는 오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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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야말, 또 음바페 울렸다 '6전 6승' 스페인, 오야르사발+포로 득점으로 2-0 완승...'16년 만에 결승 진출' (47.77)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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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제발 해줘' 기도 응답 받나?...바예나 선제골 폭발→우루과이 상대 1-0 리드(전반 종료) (42.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이 전반을 리드한 채 마무리했다. 스페인이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루과이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이미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한 스페인은 이날 1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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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초대형 호재 터졌다!' 32강 진출 확률 급상승...스페인, 우루과이 상대 1-0 승리 (29.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잡아주면서 한국이 토너먼트로 향할 수 있는 경우의 수 중 하나를 충족했다. 스페인이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루과이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스페인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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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승 제물"…조추첨 다가올수록 '같은 조' 열망 선명→"우승 확률 0.3%, 아시아 2위" 옵타 진단 (14.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 통계 전문 '옵타'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분석한 한국 축구대표팀 우승 확률은 0.3%였다. 본선행을 확정한 42개국 가운데 공동 26위로 포트 3의 이집트, 알제리와 같은 군으로 배치했다. 해외 언론 역시 한국을 '1승 제물'로 여기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자국 대표팀이 포트 2에서 만나면 수월할 상대로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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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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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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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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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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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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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