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생 손흥민과 동갑내기 '공식발표' 오피셜...PL→챔피언십→리그1 추락한 루턴 타운, 잭 윌셔 감독으로 선임 (11.16)
▲ ⓒ루턴 타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두 시즌 전까지만 하더라도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했던 루턴 타운이 잭 윌셔를 새 감독으로 데려왔다. 루턴 타운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잭 윌셔가 루턴 타운의 새로운 1군 감독으로 선임됐다"라며 "올해 33세인 윌셔는 루턴 유소년센터에서 축구를 시작한 뒤 9세에 아스널로 이적해 잉글랜드 대표로 3
2025-10-13
-
[브라질전 ①] '2년 11개월 만에 재격돌' 한국vs브라질 역대 전적은?...26년 만에 ‘첫 승’ 신고할까 (9.29)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미 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24년 만에 승리에 도전한다. 대한민국(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0월 A매치 친선전 1차전에서 브라질(FIFA랭킹 6위)와 격돌한다. 양 팀의 대결은 이번이 9번째다. 앞선
2025-10-07
-
'역대급 배려' 메시, 756억원 미지급 급여 다 받았다…바르셀로나, 마지막 남은 94억원 송금 → 4년 만에 집행 끝! (2.00)
▲ 메시는 바르셀로나 원클럽맨이 가능해 보였다. 유스 출신으로 1군에 올라선 이후에도 17시즌 동안 바르셀로나 유니폼만 입고 뛰었다. 그 기간 778경기를 뛰며 672골 303도움의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021년 바르셀로나의 재정 상황이 최악에 이르면서 충격적인 결별이 이뤄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2025-07-01
-
'아 맞다' 아직 PL 선수였지?! '1780억 먹튀' 드디어 유럽 떠난다...올여름 브라질로 (0.00)
▲ 아스톤 빌라의 쿠티뉴 ▲ 빌라를 떠나는 쿠티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직도 팀에 남아있었다. 브라질 매체 ‘UOL'은 25일(한국시간) "필리페 쿠티뉴와 아스톤 빌라의 계약은 2주 내로 종료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쿠티뉴는 현재 빌라와 2026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으며, 곧 브라질의 바스쿠 다 가마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연
2024-05-25
-
'한때 몸값 2300억원' 김문환과 함께 뛴다…쿠티뉴, 카타르 알 두하일로 임대 (0.00)
▲ 카타르에서 김문환 동료로 뛰게 된 브라질 축구스타 쿠티뉴 ⓒ 알 두하일 ▲ 카타르에서 김문환 동료로 뛰게 된 브라질 축구스타 쿠티뉴 ⓒ 알 두하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역사상 최고 이적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브라질 축구스타 필리페 쿠티뉴가 카타르로 향한다. 알 두하일은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톤 빌라에서 쿠티뉴를
2023-09-09
-
이강인 주전 문 열린다…로마노피셜 '축구도사' 베라티, 알 아라비 이적 도달 (0.00)
▲ 마르코 베라티 ▲ 이강인 ▲ 부상 복귀를 시사한 이강인 ⓒ 이강인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의 핵심 미드필더 마르코 베라티가 중동 진출이 임박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베라티와 카타르의 알 아라비가 세부 사항만 남겨두고 있다"며 "지난주 시작한 협상이 이제 최종 단계"라고 말했다. 이적이 곧
2023-09-06
-
한때 몸값 2300억원, 이제 아시아로 온다…중동 클럽 오퍼 → 이적 가능 (0.00)
▲ 아스톤 빌라의 필리페 쿠티뉴 ▲ 바르셀로나 시절의 필리페 쿠티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동 클럽이 필리페 쿠티뉴(31, 아스톤 빌라) 영입에 나섰다. 영국 언론 '버밍엄 라이브'는 6일(한국시간) "쿠티뉴가 올여름 아스톤 빌라를 떠날 수도 있다"며 "익명의 중동 클럽이 쿠티뉴 이적에 대해 문의했다"고 밝혔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
2023-08-06
-
"풋살에 미쳐 브라질 유학만 2번"…김태우 코치가 밝히는 '풋살의 매력' (0.00)
▲ 김태우 스파르탄즈 축구팀 수석코치는 풋살의 매력으로 '보는 스포츠'와 '하는 스포츠'로서 매력을 고루 지닌 점을 꼽았다. ⓒ 김태우 개인 제공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풋살은 '도시의 스포츠'다. 넓은 운동장이 많지 않은 현대 사회에 최적화된 운동이다. 축구의 절반 수준인 10명만 모이면 되고 큰 운동장도 필요 없다. 좁은 공간에서 적은 인원이 발을
2023-05-04
-
[스포츠타임] 역전 드라마 쓴 아스날, 리그 1위 탈환 성공 (0.00)
▲ 사진 출처 = 아스날 SNS [스포티비뉴스= 장승하 영상기자] 아스날이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1위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최근 아스날은 공식전 4경기에서 단 1승도 하지 못했고 지난 경기 맨체스터 시티에게 패배하며 1위를 내줬는데요. 그렇기에 이번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승리가 절실했던 아스날. 하지만 아스날은 전반 시작하자마자 아스톤 빌라에 실
2023-02-19
-
[PL REVIEW] '후반 추가 시간 골 터졌다' 아스널, 빌라 4-2 제압…선두로 올라섰다 (0.00)
▲ 조르지뉴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스널이 선두로 복귀했다. 아스널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아스톤 빌라와 4-2로 극적인 승리를 챙겼다. 아스널은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프리미어리그 지난 3경기 1무 2패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2023-02-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