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남친’ 측, 지수 오빠 크레딧 논란 해명 “제작사 실수로 수정된 것”[공식] (119.1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제작사 측이 주연 배우 지수의 스태프 크레딧 수정 논란과 관련해 "제작사 측의 실수"라는 입장을 밝혔다. '월간남친' 제작사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 3월 초, 작품 크레딧에 제작사 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즉시 수정
2026-04-21
-
지수, '월간남친' 크레딧은 왜 고쳤나…"친오빠 대표 아냐" 해명 '모순'[이슈S] (91.4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범죄 의혹에 휩싸인 친오빠가 자신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지수의 출연작에 친오빠를 대표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자 크레딧을 황급히 수정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 '월간남친'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지수의 출연작 '월간남친' 스태프 크레딧 수정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26-04-21
-
지수, 친오빠 관련 없다더니…'월간남친' 크레딧에 대표 이름 버젓이 (34.9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각종 범죄 의혹에 휩싸인 친오빠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과거 지수의 출연작 크레딧에도 오빠 이름이 버젓이 소속사 대표로 명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지수의 1인 기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된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한 사안이다"
2026-04-21
-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 선긋기→친언니는 서바이벌 출연 '예고 등장'[이슈S] (24.5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의 관련 논란에 선을 그은 가운데, 친언니 김지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tvN은 22일 패션 서바이벌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티저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지수의 친언니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지윤의 합류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킬잇’ 공식
2026-04-23
-
지수, '친오빠 논란' 속 프랑스 출국→칸시리즈 레드카펫 '예고'[이슈S] (22.8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를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칸 시리즈 수상을 위해 22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지수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서다. 당초 브랜드와 협업한 공항패션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
2026-04-22
-
'왕사남' 호랑이 CG 수정완료…29일 IPTV 버전 최초 공개[이슈S] (22.5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IPTV로 공개를 앞둔 가운데 화제의 호랑이 CG 수정버전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9일부터 IPTV(지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TV(스튜디오 초이스), OTT(웨이브, 애플TV, 쿠팡플레이, 왓챠, Google TV, 유튜브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
2026-04-28
-
'소주전쟁', 감독 이름 없이 개봉한다…法 "가처분 모두 기각"[공식] (0.44)
2025-05-28
-
올리비아 마쉬 "유사성 있지만 표절 인정 NO" 추가 입장[전문] (0.39)
2025-02-26
-
"시나리오 뺏겼다"…영화 계약 논란, 제작사 "작가가 연출 거부, 왜곡된 사실 바로잡겠다"[전문] (0.00)
2023-06-19
-
"타협하지 않았다" '아바타: 물의 길' 韓 스태프가 밝힌 환상 비주얼 뒷이야기[인터뷰S] (0.00)
2022-12-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