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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은 빠른 팀" 연습경기까지 전력분석…前 감독 최고 연봉 사령탑의 품격 (0.70)
▲ 시카고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 ▲ 크렉 카운셀 감독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4년 3250만 달러(연평균 812만 5000달러) 재계약 전까지 메이저리그 감독 최고 연봉 기록은 시카고 컵스의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이 보유하고 있었다(5년 4000만 달러, 연평균 800만 달러). 카운셀 감독은 일본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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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크렉 카운셀 역대 최고 대우, 감독들의 대이동 (0.00)
▲ 크렉 카운셀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올해 메이저리그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창단 첫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텍사스는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 않았지만, 가장 좋은 결과를 낸 팀이 됐다. 텍사스의 포스트시즌 전망이 밝지 않았던 건 불펜이었다. 최근 메이저리그는 '불펜이 강해야 단기전에서 유리하다'는 것이 정론이다. 텍사스는 불펜이 매우 불안했는데, 약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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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밀워키 또 광속 탈락, 카운셀 감독의 가을 야구 잔혹사 (0.00)
▲ 코빈 번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메이저리그의 가을이 시작됐다. 그리고 가을의 출발은 매우 짧았다. 4개 시리즈가 성사된 포스트시즌 라운드에서 모두 스윕이 나온 건 사상 처음이다. 정규시즌 99승 탬파베이 레이스의 탈락은 예상 밖이었다. 하지만 탬파베이 못지않게 자존심을 구긴 팀이 바로 밀워키 브루어스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팀으로 3번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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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투 트랙 전략' 밀워키, 쫓고 쫓기는 올해 운명은 (0.00)
▲ 윌리 아다메스와 루이스 우리아스 ⓒ 밀워키 브루어스 SNS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밀워키 브루어스에게 내셔널리그 중부지구는 안전지대였다. 기본 전력만 유지해도 포스트시즌 진출이 보장됐다. 지난해 'ESPN'은 전문가 39명 중 32명이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 팀으로 밀워키를 예상했다. ESPN은 밀워키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86.5%로
20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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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샌프란시스코 캐플러 감독의 반전 드라마 (0.00)
▲ 샌프란시스코 게이브 캐플러 감독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지난해 마지막에 웃은 팀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였다. 그러나 가장 오래 웃은 팀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였다. 2017년 이후 5할 승률도 넘지 못했던 샌프란시스코는 정규시즌에 무려 107승을 거두고 전체 1위에 올랐다. 107승은 팀 신기록이었다(1904년 106승). 비록 LA 다저스와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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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에서 펼쳐진 6번째 맞대결…김광현-린드블럼 모두 빛났다 (0.00)
▲ 세인트루이스 김광현(왼쪽)과 밀워키 조쉬 린드블럼이 15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더블헤더 1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였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던 좌완 에이스와 우완 외국인투수가 메이저리그라는 더 넓은 무대에서 만났다. 팽팽한 투수전 속에서 판정승은 메이저리그 새내기가 가져갔다.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조쉬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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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메이저리거’ 김광현, 린드블럼과 6번째 맞대결에서 판정승(종합) (0.00)
▲ 지난해까지 KBO리그에서 활약했던 세인트루이스 김광현(왼쪽)과 밀워키 조쉬 린드블럼이 15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더블헤더 1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KBO리그를 대표하던 좌완 에이스와 우완 외국인투수가 메이저리그라는 더 넓은 무대에서 만났다. 팽팽한 투수전 속에서 판정승은 메이저리그 새내기가 가져갔다.김광현(3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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