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설상 초대박 대형사고!' 올림픽+월드컵 휩쓴 최가온, 이번엔 크리스털 글로브 수상 확정...세계 정상 도장 '쾅' (359.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이 또 하나의 정상을 밟았다.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2025-2026시즌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최가온의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 크리
2026-03-27
-
"포기하지 않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종합 우승 (109.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최가온(세화여고)이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월드컵 시즌 챔피언까지 거머쥐며 ‘여자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된 2025-2026시즌
2026-03-30
-
[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최가온, 또 일 냈다...2025-26시즌 챔피언 등극, 하프파이프 최강자로 '우뚝' (78.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가온이 2025-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시즌 종료 전 이미 정상 등극을 확정 지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은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진행 중인 파크&파이프 월드컵 파이널 기준 순위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하프파이프 부문 최종
2026-03-26
-
김길리 '블랙 드레스' 한국은 신인상+월드챔피언 접수…중국은 몰락,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中 없다! (57.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중국 쇼트트랙의 체급 차이가 아주 잘 드러났다.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에서 현재로 자리잡기 시작한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시상대에 나란히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세계선수권대회 직후 제1회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쇼트
2026-03-18
-
[오피셜] 韓 설상 대형사건! ‘17세 천재’ 최가온, 또 일 냈다...밀라노 금 이어 '월드컵 종합 1위'까지 폭주→FIS도 인정한 세계 1인자 탄생 (54.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5-2026시즌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강자는 '17살 한국인'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이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파크 앤드 파이프 부문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FIS는 28일(한국시간) 스위스 실바플라나에서 예정됐던
2026-03-30
-
"단풍국 정말 강하다" 韓 쇼트트랙 경고등!…김길리 2연패+임종언 합격점에도 "남자부 깊이 문제 심각"→밀라노 조연 전락하나 (18.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2개월 앞두고 열린 '최종 리허설'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가능성과 숙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초신성 고교 스케이터' 임종언(노원고)의 국제경쟁력 증명과 '원투 펀치' 최민정-김길리(이상 성남시청) 건재를 확인한 것이 가능성이라면, 올 시즌 월드투어 크리스탈 글로브를 싹쓸이한 윌리엄 단
2025-12-02
-
'남녀 동반 종합우승' 박지원·김길리, 쇼트트랙 월드컵서 나란히 최정상 (0.00)
2024-02-19
-
차준환-황대헌-이해인-김민선 등 빙상 대표팀 진천선수촌 합숙 훈련 돌입 (0.00)
2023-06-05
-
쇼트트랙 에이스 박지원, 월드컵 종합 우승…크리스탈 트로피 품에 안다 (0.00)
2023-02-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