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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뮌헨 맹비난' 이유 드러났다…"390억 벌었는데 임대만 허용"→'충신' 에베를 단장도 "뒤통수" 분통 (10.51)
▲ 'Bavarian Football Work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스쿼드 보강에 소극적인 바이에른 뮌헨을 향해 해리 케인이 던진 '작심 발언' 배경이 밝혀졌다.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뮌헨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 독일축구리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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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또 샀다! 첼시, 또 8년 초장기 계약+이적료 1113억원…주앙 페드루 등번호 20번 확정 (4.84)
▲ 첼시가 영국 무대에서 검증된 주앙 페드루를 영입했다. 왓포드에서 109경기를 뛰며 24골을 넣은 페드루는 2023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으로 이적했다.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며 두 시즌 동안 30골을 넣은 페드루에 반한 첼시가 1000억원 이상 투자하며 계약을 체결했다. ⓒ 첼시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첼시가 또 공격수 수집을 이어갔다. 첼시는 3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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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레비, 진짜 괜찮겠어? 라이벌 팀에서 망한 '득점왕' 데려온다..."구체적 관심 있어, 영입 문의했다" (4.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엔 망한 득점왕과 연결되고 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첼시에 크리스토퍼 은쿤쿠 영입을 문의했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은쿤쿠 영입에 구체적인 관심이 있는 팀이다. 은쿤쿠는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열려 있다“라고 전했다. 은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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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골 55도움' 득점왕 출신에서 먹튀로! HERE WE GO 기자 인정 "올여름 무조건 첼시와 결별하는 분위기다" (2.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 최악의 영입생으로 남게 될까.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5일(한국시간) “모든 관계자가 느끼는 분위기가 있다. 올여름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올여름 첼시를 떠날 것이라는 분위기다. 은쿤쿠는 첼시에서 자신이 원하는 역할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기량 면에서도 엔조 마레스카 감독의 구상과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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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첼시행 원했다" UCL 없어도 이적 추진…김민재 전 동료와 다시 연결 "첼시와 협상 재개될 듯" (2.3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빅터 오시멘(26)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시멘의 첼시행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적 시장 전문가 사이먼 필립스는 "오시멘은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항상 첼시로 이적에 열망을 보여왔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 지난 여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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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6회 우승 명가' 충격 내부 폭로..."감독에게 불만 있는 선수들+팬들과 불화+수뇌부 의심"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 (1.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총체적 난국이 벌어지는 중이다. 크게 흔들리고 있다. 첼시 내부 관련 소식에 정통한 In The Know(itk)로 활동 중인 맥스는 22일(한국시간) 어지러운 첼시 내부 상황을 정리했다. 먼저 맥스는 “리스 제임스, 말로 귀스토, 크리스토퍼 은쿤쿠는 그라운드 내에서 각자 맡은 역할에 대해 불만이 있다”라며 세 선수가 엔조 마레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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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페르난도 토레스" 70골 47도움 득점왕, 983억 실력은 어디에..."다음 시즌 동행은 미지수" (1.10)
▲ ⓒ은쿤쿠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부진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23일(한국시간) “첼시는 5,200만 파운드(약 983억 원)를 지불하고 데려온 크리스토퍼 은쿤쿠와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첼시 통산 52경기에서 17골에 그쳤으며, 이제는 선발 출전마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은쿤쿠가 다음 시즌까지 첼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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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스트라이커 잔혹사' 끊을까…"3800억 줘도 영입 불가→구단 위상 떨어져" 英매체 반박 (0.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니콜라 잭슨의 성장으로 작은 반등은 이뤘지만 첼시는 오랜 기간 '스트라이커 잔혹사'에 시달린 대표적인 팀이다. 마테야 케즈만, 에르난 크레스포, 페르난도 토레스, 라다멜 팔카오, 알바로 모라타 등 해외 리그에서 절정의 폼을 보이던 '무결점 공격수'들이 푸른 유니폼만 입으면 죽을 쒔다. 정점은 2021-22시즌 로멜루 루카쿠(SS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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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인데 '31골 12도움' 기록해주는 괴물이 있다? 1337억이면 영입 가능..."PL 팀들 영입 레이스 시작" (0.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복덩이를 두고 경쟁이 붙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18일(한국시간) “아스날과 첼시는 리버풀을 제치고 마르쿠스 튀랑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다. 튀랑의 계약서에는 7,100만 파운드(약 1,337억 원)의 방출 조항이 있다”라고 전했다. 튀랑은 이탈리아의 강호 인터밀란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이다. 랑스의 전설인 릴리앙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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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두 번 울린 '일본 손흥민', 심하게 반한 리버풀 레전드의 극찬 "메시 같아" (0.33)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미토마 카오루가 첼시와의 2연전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미토마 카오루가 첼시와의 2연전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 미토마 카오루가 첼시와의 2연전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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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