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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4강 신화' 히딩크, 심판 매수 주장에 작심 발언..."이탈리아, 한국 압도했어야...졌을 땐 신사다운 태도 보이길" (104.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02 한일 월드컵이 끝난 지 24년이 흘렀지만, 거스 히딩크 감독의 생각은 확고했다. 한국과의 16강전을 둘러싼 이탈리아의 판정 논란에 정면으로 반박하며 당시 전력이라면 심판을 탓하기 전에 한국을 이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탈리아 매체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8일 히딩크 감독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두는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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