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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고백 "나는 바르셀로나로 돌아가겠다" (0.00)
▲ 리오넬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이 친정 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려고 한다. 물론 선수로 가능한 일은 아니다.메시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를 통해 "바르셀로나는 언제나 내 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살 예정이기에 언젠가 돌아갈 것이다. 만약에 내가 구단을 도울 일이 있다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메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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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큰 돈 쓴다, 콘테에게 2411억 지원 약속 (0.00)
▲ 토트넘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임명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짠돌이 다니엘 레비 회장이 큰 돈을 풀기로 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거액 자금을 약속했다.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토트넘이 다음 이적 시장에서 콘테 감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 레비 회장과 다니엘 파리티치 단장은 이적료 1억 5000만 파운드(약 2411억 원)를 콘테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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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선임 효과, '케인 토트넘 안 나갈래' (0.00)
▲ 해리 케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클래스' 감독이 토트넘 지휘봉을 잡자, 해리 케인(28) 생각도 바뀌었다. 케인은 토트넘에 잔류해 트로피에 도전하려고 한다.토트넘은 올해 여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누누 감독은 이번 시즌에 토트넘 지휘봉을 잡고, 개막전부터 3라운드까지 3연승에 초반 프리미어리그 1위까지 찍었지만 불안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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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정려원 "승마·펜싱 배우며 '단새우' 준비" (0.00)
▲ 정려원. 제공|SM C&C[스포티비뉴스=유은영 기자] 정려원이 ‘기름진 멜로’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5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기름진 멜로’는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참신하고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대중을 열광시킨 서숙향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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