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충격 "WBC에서 금지약물 나왔다" 44세 내야수 적발…ML 올스타 출신 명성에 먹칠 (25.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쿠바 출신 베테랑 내야수 알렉스 라미레즈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금지 약물 복용이 적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국제검사기구(ITA)는 30일(현지시간) 라미레즈가 올해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기간 중 실시된 검사에서 금지 약물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는 잠정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ITA에 따르면
2026-04-30
-
'야구계 큰 별이 졌다' 토미 존 83세로 별세…수많은 투수에게 두 번째 삶 선물하고 떠났다 (13.77)
2026-08-17
-
트럼프 美 대통령, 강력 지지 발언 나섰다…"'약물 무죄 판결' 클레멘스, 명예의 전당 헌액돼야" (12.7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이하 한국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메이저리그(MLB) 현대야구 시대위원회 투표로 명예의 전당 입성을 노리는 로저 클레멘스에게 힘을 실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명예의 전당 위원회는 내일(8일) 새로운 회원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다.
2025-12-07
-
"MLB 고소하라" 트럼프 폭발…'사이영상 7회' 클레멘스 명예의 전당 실패, 5표도 못 받았다 (12.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54승을 거둔 로저 클레멘스는 완전히 마녀사냥의 희생양이었다. 그는 모든 혐의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명예의 전당에 못 들어간다면, MLB를 고소해야 할 것이야" 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 투표를 하루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쓴 글이다. 이어 "오바마 법무부는 위대한 클레멘스를 악랄하게 공격했다. 하지만
2025-12-08
-
32세에 페드로-그리피 주니어까지 넘은 선수가 있다고? ‘HOF 예약’ 농담 아니네 (0.00)
2023-06-01
-
[이창섭의 MLB스코프] 명예의 전당 투표,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0.00)
2023-01-27
-
"16표 중 4표 미만" 약물전력 본즈, 원로들도 외면했다 (0.00)
2022-12-05
-
'493홈런' 맥그리프, 만장일치 HOF 입성…본즈·클레멘스 실패 (0.00)
2022-12-05
-
약물 레전드들 제치고 1위…위대한 오타니, 엄청난 투타 득점권 장타율 (0.00)
2022-08-31
-
약물 레전드와 나란히 선 '매드 맥스'…110번째 10K↑ (0.00)
2022-08-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