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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투수 코치로 합류…키움 2군 코칭스태프 전격 개편 (52.89)
▲ 문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히어로즈 출신'의 문성현 코치를 영입했다. 키움은 16일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문성현 코치가 합류한다. 키움은 "히어로즈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베테랑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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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FA 신청→싸늘한 미아 신세, 결국 현역 은퇴? 야구 예능서 기적 만들까 (5.70)
▲ KBO리그 구단과 계약하지 못한 문성현은 야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는 총 20명의 선수가 나와 각자의 가치 시험에 들어갔다. 매년 그렇듯이 희비는 엇갈렸다. 예상보다 큰 금액을 받고 성공적으로 FA 자격을 마무리한 선수가 있는가 하면, 구단들의 많은 관심을 받지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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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구장'에서 '바람의 손자'를 꿈꾼다…해를 거듭하며 더 단단해지는 KBSA리그 (0.94)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제공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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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km까지 올라왔다" FA 미아가 된 KBO 25승 16SV 투수, 끝까지 포기는 없다 (0.73)
▲ 문성현 ⓒ곽혜미 기자 ▲ 문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FA 미아'로 전락했지만 끝까지 포기는 없다. 2010~2024년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문성현(34)이 독립야구단에서 재기를 노리고 있다. 현재 무적 신분인 문성현은 독립야구단인 화성시 코리요에서 뛰고 있다. 지난달 9일 수원 파인이그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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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최상위 팀의 대결 'KBSA 리그' 13일 개막...U18·U23 국가대표와 올스타전까지 (0.53)
▲ 연천 미라클 파주 챌린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가 주최하는 '2025 KBSA리그'가 13일 오전 10시 이천 꿈의구장에서 고양원더스와 가평웨일스의 맞대결로 개막한다. 아마추어 최상위 리그를 표방하는 KBSA리그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용인드래곤스, 연천미라클, 포천몬스터, 성남맥파이스,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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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FA' 문성현 근황 여기서 볼 수 있다…KBO 드립 컵 독립야구대회, 4강부터 SPOTV 생중계 (0.47)
▲ 독립리그 구단들의 토너먼트 대회 KBO DREAM CUP이 올해 3회 대회를 맞이한다. 준결승전은 SPOTV2, 결승전은 SPOTV에서 볼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2025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KBO DREAM C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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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 넘기는 FA 미계약자 5인… 구단이 갑이다? 백기투항이냐, 극적 반전이냐 (0.02)
▲ KIA와 서건창은 몇 차례 협상을 진행하기는 했으나 생각의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공전 중이다. ⓒ 연합뉴스 ▲ 한화는 하주석을 놓고 다양한 시나리오를 열어 두고 있으나 아직 이렇다 할 돌파구는 열리지 않았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마지막 5명을 남기고 긴 공전을 이어 가고 있다. 아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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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현장에서 원하는 안정적 유격수 자원" 한화, 심우준 4년 50억 영입…뜻밖의 FA 1호 이적 (0.02)
▲ 한화 이글스가 심우준과 4년 50억 원에 계약했다. 2025년 시즌을 앞둔 스토브리그에서 나온 첫 FA 이적 사례다. ⓒ 한화 이글스 ▲ 심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5년 스토브리그 1호 FA 이적이 나왔다. 한화가 유격수 심우준을 영입했다. 한화 이글스는 7일 오전 "FA 내야수 심우준을 영입했다. 계약규모는 4년 최대 50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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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FA 4수' 고생 끝, 서건창 고향팀 남는다! KIA와 1+1년 총액 5억 원 FA 계약 (0.02)
▲ FA 내야수 서건창이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 잔류한다. 조건은 1+1년 총액 5억 원이다. +1년 구단 옵션은 올 시즌 성적에 따라 자동으로 결정된다. ⓒ KIA 타이거즈 ▲ KIA 타이거즈 서건창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4수생' 서건창이 새해 선물을 받았다.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 잔류다. KIA 타이거즈는 9일 오전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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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투수 FA' 타이틀 포기 안 했다…'27살 vs 가을 약점' 극과 극의 최원태 FA 시장으로 (0.02)
▲ 최원태 ⓒ곽혜미 기자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을 야구의 부진은 FA 재수를 결심할 만한 변수가 아니었다. 1997년 1월 7일생으로 만 27살인 투수 최원태가 FA를 신청했다. 26살 역대 최연소 FA였던 정수근에 이어 두 번째로 젊은 FA 선수가 나왔다. 투수로는 역대 최연소다. 포스트시즌에서는 힘을 쓰지 못했지만 신체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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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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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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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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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