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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28년까지 서교수와 함께한다! 키움, 서건창과 2년 6억원 연장계약 체결 (43.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몇 경기를 통해 기량을 충분히 확인했다는 것일까. 키움 히어로즈가 서건창과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구단사무실에서 내야수 서건창과 계약 기간 2년(2027~2028년), 총액 최대 6억원(연봉 5억원, 옵션 1억원)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8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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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서 방출→은퇴 위기였는데 이렇게 부활하다니…레전드도 "영입 성공, 드디어 서교수가 돌아왔다" 극찬 (41.88)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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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방출됐던 선수 맞나…'201안타' 떠오르네, 서교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기억하고 노력하고 참고하고" (41.5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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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실점→6실점→5실점' 호주에서 온 복덩이 어떡하나…'ERA 10.93' 순식간에 고민거리 됐다 (29.07)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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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4월 21일 계약→5월 14일 입국, 미국 제안 뿌리치고 한국 왔다…주말 선발 등판까지 (23.20)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미국 구단의 제안을 받고도 '키움 복귀'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지난달 21일 계약하고 이달 14일 입국하는 당황스러운 일정 속에서도 키움 케니 로젠버그는 밝게 웃었다. 23일 만에 키움에 돌아오게 된 로젠버그는 지금의 감정을 한 단어로 표현해줄 수 있느냐는 말에 "결국은(Finally)"이라며 미소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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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대박! 정우주로 안우진을 잡았다…김태연 허인서는 대포 폭발, 키움에 10-1 완승 (20.74)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가 안우진을 앞세운 키움을 잡고 주중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0-1 완승을 거뒀다. 전날(13일) 패배를 설욕하며 주중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챙긴 한화는 18승 21패로 승률을 0.462까지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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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박병호 이어 서건창도 복귀! 키움과 연봉 1억 2000만원 계약 "책임감 갖고 준비하겠다" (19.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5년 만에 박병호가 코치로 복귀한 가운데 서건창 또한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왔다. 키움은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000만원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5년 만에 히어로즈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서건창은 광주일고를 졸업하고 2008년 LG트윈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며 프로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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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제안 다 뿌리친 서건창, ‘현역’ 의지 통했다… 영광의 히어로즈 복귀, 마지막 불꽃 태울까 (18.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4년 KBO리그 역사상 첫 200안타(201안타)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빛났던 서건창(37·키움)은 이미 과거의 영광을 잃어버린 지 오래였다. 매년 계약을 두고 힘겨운 사투가 이어졌다. 떨어지는 성적 속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시장은 과거의 영광이 아닌, 현재의 서건창을 봤다. 리그를 대표하는 콘택트 히터이자 안타 기계로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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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를 함께한 팀, 키움만 바라보며 운동했다" 돌고 돌아 히어로즈로 돌아온 서건창의 각오 (18.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만 바라보며 운동을 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000만원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5년 만에 히어로즈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고 발표했다. LG 트윈스와 넥센-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 등 다양한 유니폼을 입었지만, 서건창의 야구 인생에서 히어로즈는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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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준비하면서 기다리자" 박병호의 응원, 힌트였나? 키움으로 돌아온 서건창 "행복하다" (17.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잘 준비하면서 기다리자" 키움 히어로즈는 16일 "내야수 서건창과 연봉 1억 2000만원에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으로 서건창은 5년 만에 히어로즈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2008년 육성선수로 LG 트윈스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지만, 서건창의 무명생활은 길었다. 2012년 넥센 히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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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