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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심우준 무릎 사구→타박통으로 교체…키움 전준표는 광배근 통증 호소 후 강판 (0.68)
▲ 심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투구에 왼쪽 무릎을 맞고 교체됐다. 대주자로 나온 이도윤이 유격수 대수비까지 맡았다. 키움은 4회에만 투수 세 명을 썼다. 손현기가 나와 심우준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준 뒤 교체됐다. 이어 전준표가 등판해 두 타자만 상대하고 광배근 통증을 호소해 투구를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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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2연승 이끈 FA 보물이 사라졌다…사구 여파→1군 제외, 33년 만의 기적 중단될 위기 (0.43)
▲ 심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무려 33년 만에 12연승이라는 놀라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화가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한화는 12일 주전 유격수 심우준(30)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심우준은 지난 10일 고척 키움전에서 4회초 무사 1루 상황에 나왔고 좌완투수 손현기의 투구에 왼쪽 무릎을 맞았다. 심우준은 몸에 맞는 볼로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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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돌아올 때, 키움 영건들이 마중 나갈까… 150㎞ 좌완 잠재력 폭발? 키움 입가에 미소 (0.14)
▲ 시속 150km를 던질 수 있는 좌완으로서의 잠재력이 있는 손현기는 팀의 애리조나 1차 캠프 MVP로 선정되며 주가를 높였다 ⓒ키움 히어로즈 ▲ 손현기는 캠프 기간 중 도와준 많은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더 철저한 준비를 약속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은 2024년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 몇 건을 진행하며 상위픽을 긁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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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새 출발' 김동엽 2루타 2개 폭발…키움은 대만 프로팀에 3-5 패배 (0.12)
▲ 김동엽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새롭게 합류한 김동엽이 존재감을 알렸다. 키움 히어로즈는 2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3-5로 졌다. 지난 시즌이 끝나고 삼성 라이온즈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은 김동엽이 2루타 2개로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날 키움은 1번 야시엘 푸이그(좌익수), 2번 루벤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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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내야수 "데뷔 시즌이라는 마음으로" 캠프 MVP…영웅들은 이제 대만으로 간다 (0.11)
▲ 김웅빈 ⓒ곽혜미 기자 ▲ 키움이 2025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이제 대만 가오슝에서 2차 캠프에 들어간다. 1차 캠프와 달리 2차 캠프는 실전 위주의 일정이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미국 애리조나 캠프를 마치고 실전 위주의 대만 2차 캠프를 준비한다. 키움은 지난달 24일(한국시간)부터 이달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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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만 둘' 키움의 푸이그·카디네스, 첫 라이브 배팅…"올 시즌 좋은 모습 보여줄 것" (0.07)
▲ 야시엘 푸이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두 명의 외국인 타자가 시험대에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와 루벤 카디네스가 7일(한국시간) 스프링캠프 장소인 미국 애리조나 메사에 위치한 애리조나 애슬레틱 그라운드에서 첫 번째 라이브 배팅 훈련을 소화했다. 그동안 피칭 머신과 불펜 투수를 상대로 배팅 훈련을 해 온 두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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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가고 김혜성도 가고, 키움은 푸이그·카디네스 폭발이 간절하다…6일 첫 라이브배팅 (0.07)
▲ 3시즌 만에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온 야시엘 푸이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4년 외국인 타자의 시대가 다시 돌아온 뒤 이런 팀은 없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올해 3명의 외국인 선수 가운데 2명을 타자로 채웠다. 투수를 영입했다가 대체 외국인 선수를 타자로 바꾼 경우는 있었어도 '타자 2명 투수 1명'으로 시작한 팀은 올해 키움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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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두 명, 키움의 파격 선택…김윤하-정현우 등 젊은 투수 육성 계속된다 (0.06)
▲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 ⓒ곽혜미 기자 ▲김윤하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두 명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다시 어린 투수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키움은 이번 겨울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와 타자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를 영입했다. 보통 외국인 투수 두 명을 선택하기 마련인데, 키움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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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등인데 왜 외국인타자 2명 왔을까…ML 132홈런 강타자에 가성비 1등 합류, 푸이그-카디네스 돌풍 예감 (0.06)
▲ 키움으로 돌아온 야시엘 푸이그는 2022년 키움에서 뛰면서 126경기에 출전, 타율 .277 21홈런 73타점 6도루를 기록한 선수로 이미 KBO 리그에 적응을 마친 선수라 할 수 있다. 지난 해에는 멕시칸리그에서 64경기에 나와 타율 .314 18홈런 43타점 1도루로 건재함을 나타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최하위에 머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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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 열 올리더니 돌연 베테랑 폭풍 영입, 팀 기조 바뀌었나…키움이 방출생 영입한 이유 (0.02)
▲키움 히어로즈가 이번 겨울 오선진, 장필준, 김동엽, 강진성(왼쪽부터)을 영입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또 방출생을 영입했다. 이번에는 오선진(35)이다. 키움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 출신 내야수 오선진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롯데에서 방출됐던 오선진은 4000만원의 계약 조건으로 버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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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