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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날카로운 열일곱 살 타격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4일 경북 구미대학교 긍지관에서 열린 GFC(젠틀맨 플라워 파이팅 챔피언십·Gentleman Flower Fighting Championship) 10에서 17세 정재웅(팀피니쉬)이 19세 김채환(피너클MMA)에게 다운을 얻어 내고 있다.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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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스라소니라는 별명을 가진 타격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4일 경북 구미대학교 긍지관에서 열린 GFC(젠틀맨 플라워 파이팅 챔피언십·Gentleman Flower Fighting Championship) 10에서 '스라소니' 방성혁(팀매드 춘천)이 이리에 카즈키(일본)에게 어퍼컷을 선사하고 있다.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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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정후, 아버지 이종범 타격폼 그대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1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우타석에 선 이정후가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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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아섭 타격폼 따라하는 임찬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1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임찬규가 손아섭의 타격폼을 따라하고 있다.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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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태균 타격폼 따라한 임찬규, '꽈당 퍼포먼스까지'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21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임찬규가 베이스 러닝을 하던 도중 넘어지고 있다.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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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라도 연봉 296억 따박따박'…쿠티뉴 바르셀로나 안 나갈래 (0.00)
▲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29)가 바르셀로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높은 연봉에 만족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에 연봉 1위에 있는데 벤치 신세다.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쿠티뉴가 캄노우를 떠나더라도 연봉을 삭감할 생각이 없다.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 들리고 있지만, 높은 연봉과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한다. 현재 바르셀로나 연봉 1위
20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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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정후, 세계 최초 부자 타격왕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타율상을 수상한 키움 이정후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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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정후-최정, 2021시즌 타격왕과 홈런왕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타율왕을 수상한 키움 이정후(위)와 홈런상을 수상한 SSG 최정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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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정후, 멋지게 슈트 입은 타격왕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키움 이정후가 마스크를 고쳐 쓰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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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뉴캐슬 제안 거절…"토트넘 영입할 기회" (0.00)
▲ 바이에른 뮌헨 시절 쿠티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고액 연봉자 처분을 한다. 자본력이 좋은 프리미어리그 팀에 역제안을 했다.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필리페 쿠티뉴(29) 영입을 추천했다. 쿠티뉴 계획에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없다.영국 매체 '선데이 미러', 'HITC' 등은 "바르셀로나가 토트넘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쿠티뉴 영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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