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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홈런 페이스' LG 복덩이 맞네! 오스틴 3년 연속 30홈런 폭발→KBO 역대 9번째 위업 달성 (130.72)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첫 타석에서 3년 연속 30홈런의 고지를 밟았다. 오스틴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지난 2023시즌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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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퇴출' KBO 외인타자 레전드 됐는데 韓 떠났다…후반기 6푼9리 한숨, 천하의 로하스여도 참을수 없었다 (6.22)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T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KBO 리그 외국인타자 역사에 남은 '레전드'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었다. KT 위즈는 2일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연봉 20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로하스의 퇴출 소식은 가히 충격적이다. 로하스는 20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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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플로리얼 영입했어야 했나…KBO 전설의 외인 씁쓸한 퇴장, 후반기 6푼 부진 상상도 못했다 (6.01)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레전드 외국인타자는 끝내 시즌을 완주하지 못하고 한국을 떠나는 신세가 됐다. 치열한 순위 다툼을 이어가고 있는 KT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바로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와의 결별이 그것이다. KT는 2일 "외국인타자 로하스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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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쳐 연봉만 45억인데 국내 선수 수준이라니… 치명적인 계산 오류, 장수 외국인들의 운명은? (2.36)
▲ 올 시즌 KBO리그 입성 이후 가장 좋지 않은 타격 성적으로 공수 모두에서 고전하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멜 로하스 주니어(35·KT)와 윌리엄 쿠에바스(35·KT)는 KBO리그에서 오랜 기간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선수들이다. 쿠에바스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잠시 부상으로 빠져 있던 기간을 제외하면 모두 뛰었고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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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할대라니…" 충격에 특타까지, KBO 172홈런 레전드 외인거포가 살아난 이유 (2.19)
▲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타율을 보니까 '이러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KT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는 KBO 리그 외국인선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선수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KT와 처음 인연을 맺은 로하스는 2018년 43홈런을 폭발하면서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타자로 우뚝 섰고 20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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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대기록 23년 만에 깨진다…에이스-타격왕과 26억 최고대우, 위대한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 (0.08)
▲ 로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위대한 도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20년이란 긴 세월 동안 깨지지 않던 대기록. 올해 이변이 없다면 우리는 기록의 새로운 주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KT 외국인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35)는 올해도 KBO 리그에서 뛴다. KT는 로하스와 총액 180만 달러(약 26억원)에 재계약을 맺었고 이는 올해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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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은 진짜 다르다? 왜 30-30 타자들은 MVP를 받지 못했나 (0.03)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올해는 누가 MVP의 영예를 차지할까. 곧 영광의 수상자가 공개된다. KBO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KBO는 MVP, 신인왕, 수비상, 심판상 수상자를 발표하고 투타 개인 부문멸 1위 시상식도 거행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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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 털어놓고 반성한 캡틴, '43년 역사상 단 3명' 또 역사 썼다…"어른이 되는 과정이겠죠" (0.00)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양석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아버님이 편찮으시다는 것을 어제(3일) 인터뷰 보고 알았는데, 아마 어른이 되는 과정이겠죠."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은 4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홀로 속앓이했을 주장 양석환(33)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양석환은 3일 잠실 롯데전에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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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곽빈 7승 포효' 두산 전반기 3위 마감, 롯데에 6-3 진땀승…양석환 4년 연속 20홈런[잠실 게임노트] (0.00)
▲ 두산 베어스 국내 에이스 곽빈이 시즌 7승째를 챙기며 포효했다. ⓒ 두산 베어스 ▲ 두산 베어스 곽빈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에서 2승을 챙기며 웃었다. 두산은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간 시즌 8차전에서 6-3으로 이겼다. 두산은 2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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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는 우즈급" NC 4번타자 '공갈포' 아니었네…'25타수 3안타' 전임자 악몽 벌써 지웠다 (0.00)
▲ NC 맷 데이비슨은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3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두 번째 경기부터는 장타를 펑펑 날리며 차원이 다른 힘을 자랑하고 있다. ⓒ NC 다이노스 ▲ NC는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과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새 외국인 선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액이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뭔가 준비하는 것이 있는지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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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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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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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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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