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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3년 만에 WBC 전격 출전…베테랑 선발투수 된 타이욘 "캐나다 대표팀 합류해 영광" (24.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회 출격을 확정했다. 시카고 컵스 우완투수 제임슨 타이욘(35)은 9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캐나다 대표팀 소속으로 뛰게 돼 영광이다. 유니폼을 입고 가족과 캐나다의 뿌리를 대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WBC 대회 참가 소식을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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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날아든 초대형 악재…'간판타자' 프리먼 WBC 불참 "개인적 사정으로 포기" (21.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이 개인적인 사유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지 않는다. 캐나다 '스포츠넷'의 샤이 다비디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에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며 "프레디 프리먼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WBC 출전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WBC 개막이 약 두 달 안쪽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가국들은 최종 명단을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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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푼 부진→다저스에서 침묵 깼다' 김혜성 복귀하자마자 1안타 1도루 맹활약…타율 4할대 유지 (19.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마치고 소속팀 LA다저스로 돌아간 김혜성이 시범경기에서 안타와 도루를 기록하며 개막전 주전 2루수 가능성을 밝혔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안타 1삼진 1도루 1득점으로 10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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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SK-롯데의 그 키다리 투수, 갑자기 왜 여기서 나오나… 캐나다는 KBO 동창회? (16.1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브록 다익손(32·퉁이 라이온스)은 2019년 KBO리그에서 1년을 뛰며 우리 팬들의 기억에 희미하게 남아있다. 205㎝의 초대형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남다른 기억이 있고, 여기에 한국에서 1년을 뛰었는데 꽤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 시즌에 유니폼을 두 개 입었다. SK의 신규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다익손은 시즌 중반까지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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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외롭다' SF 또 허탕, 日 155km 좌완 이마나가 컵스 유니폼 입는다 (0.00)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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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있다" 보스턴행 급물살? 일본인 좌완 놓치자 대안 후보로 등장 (0.00)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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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결사반대' 피츠버그, 24세 154km 영건은 WBC 보낸다 (0.00)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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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가니에·39세 뎀스터, WBC 캐나다 대표로 참가 희망 (0.00)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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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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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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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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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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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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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