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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꿈깨"→맨유 'SON 대체자' 하이재킹 임박…660억 베팅 (0.93)
▲ 'caught off side'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입이 유력했던 '손흥민 대체자'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가로채일 위기다. 올여름 공수에 걸쳐 대대적인 스쿼드 개편을 꾀하는 토트넘 홋스퍼가 윙어 타깃 1순위로 낙점했던 타일러 디블링(19, 사우스햄튼)의 맨유행이 임박했다는 소식이다. 맨유가 기존에 최우선으로 고려한 지오바니 켄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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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대신 '英청대 윙어'가 주전"…차기 시즌 토트넘 베스트 11 예상→세대교체 신호탄 쏜다 (0.75)
▲ ⓒ'풋볼365'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공수 기둥인 손흥민-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떠나보내고 잉글랜드 국적의 20대 초반 젊은 피 3인을 영입해 대대적인 세대교체 신호탄을 쏘아올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차기 시즌 토트넘 베스트 11을 예상하면서 "스퍼스의 스타플레이어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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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토트넘, 손흥민 ‘블록버스터’ 방출 검토...이유는? (0.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예상치 못한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인공은 토트넘의 현재 주장인 손흥민(32)이다. 손흥민은 2015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후 9년간 팀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해 왔지만, 2025-26시즌을 앞둔 여름 이적시장에서 방출 혹은 이적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언급되고 있다. 23일(한국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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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SON! 토트넘, 1300억 '차세대 에이스' 영입! 토트넘, 디블링 중심으로 '새 판 짜기' 돌입! (0.6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사우스햄튼의 타일러 디블링(19) 영입을 노리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디블링을 영입하는 것을 개인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사우스햄튼은 디블링의 몸값을 1억 파운드(약 1,902억 원)로 평가했지만 레비 회장은 더 나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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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레비 회장, '손흥민 대체자' 1,902억 영입 혈안! 19세 윙어 디블링에 '올인'…SON 방출 임박 (0.6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은 손흥민을 대체할 공격수를 찾고 있다. 사우스햄튼의 타일러 디블링(19)이 타깃으로 떠올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디블링을 영입하는 것을 개인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사우스햄튼은 디블링의 몸값을 1억 파운드(약 1,902억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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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쫄지마!' 토트넘이 원한다는 991억 공격수, 챔스 나가는 라이프치히에 시선 뺏겼다 (0.40)
▲ 토트넘 홋스퍼가 양민혁을 두고 영입을 검토 중인 사우스햄턴 공격수 타일러 디블링.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가 양민혁을 두고 영입을 검토 중인 사우스햄턴 공격수 타일러 디블링.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관심 갖는 타일러 디블링(사우스햄턴)이 영입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할지도 모르겠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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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은 양민혁을 데뷔시킬 생각이 없다…1달 넘게 결장 → 1월 임대설 등장 (0.21)
▲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고 등번호 18번을 받았던 양민혁이다. 강원FC에서 달았던 47번을 스스로 원했지만, 해리 케인이 토트넘 초창기에 달았다는 번호를 받아 상징성을 더해 데뷔 기운이 높아졌지만, 얻은 것은 아직 없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양민혁(18, 토트넘 홋스퍼)이 1월 임대를 떠날 수도 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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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 양민혁, 한번을 안 써보고 바로 임대라니…토트넘, 다른 18살에 986억원 투자 계획 (0.19)
▲ 토트넘은 공격력 강화가 필수다. 당일 열린 레스터 시티와 경기에서도 골대 불운 속 히샤를리송의 한 골에 그치면서 1-2로 졌다.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손흥민이 건재하지만 뒤를 받쳐줄 카드가 불확실하다. 도미닉 솔란키와 브레넌 존슨, 히샤를리송 모두 부상이 문제다. 양민혁을 써야하는 타이밍이다. ⓒ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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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은 쉬운 곳 아니야" 손흥민 조언 뼈 시리게 경험 중인 양민혁의 '알 수 없는 운명' (0.19)
▲ 양민혁을 써볼 만도 했다. 지난해 12월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으로 향한 양민혁은 1군 팀 훈련을 소화하고, 등번호도 18번을 배정받으며 순조롭게 적응하는 듯 보였으나 아직도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들어 계속 프리미어리그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정작 출전 명령은 내리지 않는다. ⓒ연합뉴스/REUT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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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 도움인데 골 없다고? 손흥민, 압도적 활약 했지만…英 BBC 이주의 팀 '탈락' 충격 (0.00)
▲ 손흥민은 브렌트포드전에서 전반 28분 정확한 패스로 브레넌 존슨의 역전골을 도왔고, 후반 40분에는 제임스 매디슨의 추가골을 돕는 날카로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두 개의 도움으로 개인 통산 유럽 100번째·101번째 도움까지 기록했는데 외면 당했다. 득점을 한 선수들에게 더 높은 점수를 줬던 모양. 토트넘에서 손흥민 대신 제임스 매디슨이 이주의 팀에 선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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