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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니, 뷔스티에 아래는 시스루…타임100 갈라도 집어삼켰다 (208.4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타임 100 갈라(TIME 100 Gala)'에서 글로벌 패션 리더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제니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재즈 앳 링컨 센터 프레더릭 P. 로즈 홀에서 열린 '타임 100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복부가 은은하게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해 과감하면서도 품격 있는 레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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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니 vs '핑크' 지수…어쩜 이리 달라 '극과 극'[이슈S] (47.5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가 같은 날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지수는 ‘미스소희’ 드레스를 선택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로맨틱한 무드의 핑크 드레스를 입고 핑크 카펫에 오른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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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하트맨' 유효한 권상우표 로코…치트키는 따로있다 (21.3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은 어느덧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건가 싶게 된 권상우표 코미디다. 두루 가벼운 마음으로 볼만한 기분전환용 소품이다. 대학 록밴드 '앰뷸런스'의 보컬 승민(권상우)는 꿈에 그리던 첫사랑 보나(문채원)를 공연에 초대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앰뷸런스에 실려가고 만다. 10여년 뒤, 이제는 록밴드의 꿈을 접고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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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타임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K팝 유일 (19.2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TIME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리스트에 제니가 이름을 올렸다. 'TIME 100'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의 영향력, 혁신성, 성취를 기리는 리스트다. 올해 리스트에 K-팝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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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컵 효과 대단하네...'노멀' 英 오피셜 차트 역주행 (18.29)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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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 기분"…방탄소년단, 붉은악마 품고 월드컵 하프타임 쇼 장식 (17.19)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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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만 있는게 아니다…일본인 메이저리거 100홈런 폭발, 161km 강속구 밀어쳐 대기록 완성 (15.86)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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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100만 달러 투자했던 이유 있었다…ML서 153km 강속구로 또 무실점, 만약 韓 풀타임 뛰었다면 어땠을까 (15.0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나섰던 이 남자는 지금 메이저리그로 돌아와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만약 국내 무대에서 풀타임 시즌을 치렀다면 어떤 결과를 낳았을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우완투수 버치 스미스(36)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 위치한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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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더비 이렇게 바뀐다, 아웃제→시간제에 '배팅볼 투수'도 상금…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14.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서막을 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가 오는 다음 달 10일 열린다. 먼저 KBO 리그의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레벨 매치'가 오후 3시 1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지난해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에서 기량을 갈고 닦은 고등학교 2학년 선수들이 참가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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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축구 망했다” 구자철, 뼈 때리는 작심발언…“5년, 10년 후면 더 안 좋아질 것” (14.65)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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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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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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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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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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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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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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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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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