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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선거·예산·수사…故 정동국 부회장 별세, '체육 장악' 논란 (27.16)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고(故) 정동국 국제근대5종연맹 부회장 사망 이후 체육인들이 집단 대응에 나섰다. 허정욱 전 경기단체연합회 노조위원장, 강경효 전 근대5종 국가대표 총감독 등 체육인과 유가족 대표 132명은 8일 대통령 앞으로 탄원서를 제출하고, 지난달 별세한 고인의 명예 회복과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이번 탄원은 개인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데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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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화타가 어쩌다…오타니·안우진 수술한 명의, 맥그리거 약물 처방 논란에 "완전히 깨끗하다" (24.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미존 수술의 권위자'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정형외과 명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력 향상 약물(PED) 사용에 개입됐다는 소문에 휘말렸다. 이 문제로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면담을 가졌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NFL(내셔널풋볼리그) LA 램스 팀 닥터이기도 한 엘라트라체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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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6만원' 때문에…아일랜드 女 복서 "목 그어버리겠다" 욕설 뒤 12차례 흉기 난동→사촌 인생 망가뜨리고 결국 철창행 "복싱 국대 출신이라 저항 불가능" (20.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일랜드 국가대표 복서 출신인 메리 네빈(25)이 사촌을 상대로 흉기 난동을 벌여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는 아무 잘못 없이 공격을 당했고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평생 남을 신체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일랜드 공영방송 'RTE'는 23일(한국시간) "과거 아일랜드 복싱 대표팀 주장을 지낸 엘리트 복서 네빈이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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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표절 문제제기 정당, 255억 줘야"…法, 민희진 손 들어준 이유[이슈S] (14.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60억 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둘러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 하이브간 소송에서 법원이 민 전 대표의 손을 먼저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오전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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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 설립…뉴진스 소송 이후 준비하나 (5.07)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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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운명 갈린다…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선고 D-DAY (4.77)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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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의 운명 갈림길…새 기획사 설립·전속계약 분쟁 선고 '주목'[이슈S] (4.47)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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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본안소송 '완패'에도 왜 항소했나…"복귀 불가능" vs "결과 돌아보길"[이슈S] (4.22)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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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집 털어 수천만원 금품 훔친 절도범, 징역 2년에 항소 (3.77)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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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vs어도어, 2차 조정도 20분만에 결렬…法 10월 30일 선고 결론 (3.06)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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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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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