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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화·엄은향·조충현 탈락에 반전 속출...16개팀 생존('디렉터스 아레나') (19.00)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첫 번째 미션 결과를 공개한 가운데 최귀화, 엄은향, 조충현 등 화제의 인물들이 대거 탈락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충격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숏폼 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 3회에서는 33팀 감독들이 참여한 1라운드 미션 ‘90초 티저를 완성하라’의 최종 심사 결과가 공개됐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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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잘해줄게" 가수 지망생들에 한 줄기 빛('더 스카웃') (14.5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본격적인 팀 체제에 돌입하며 참가자들의 치열한 성장 경쟁에 불을 붙였다. 15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2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16인의 뮤즈들이 네 명의 마스터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아래 팀을 꾸리고 첫 트레이닝에 돌입하는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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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에 월드컵 출전→감격과 슬픔의 눈물 폭발...일본 팬들은 나가모토에 비판 아닌 응원의 메시지 (14.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가토모 유토가 일본 축구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월드컵 5회 연속 출전 확정 순간, 그의 눈물은 자신의 영광보다 낙마한 동료를 위했다는 게 팬들의 추측이다. 일본축구협회(JFA)는 지난 15일 도쿄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 26인을 발표했다. FC도쿄 소속의 39세 베테랑 나가토모는 명단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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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로서 정말 대견하고 고맙다" 아들 월드컵행 소식에 2002 레전드 이을용 안도...韓 2호 부자 월드컵 출전 (13.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들의 월드컵 명단 발표 소식에 아버지가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이었던 이을용이 17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아들 이태석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확정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16일 오후 4시 광화문 KT빌딩에서 열린 ‘2026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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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알프스에서 전해온 김상겸의 가장 한국적인 세리머니 (11.83)
[스포티비뉴스=레비뇨, 배정호 기자] 출발은 ‘운’처럼 보였다. 스노보드 남자 평행전 16강에서 슬로베니아 잔 코르시와 맞붙은 경기, 상대의 실수로 길이 열렸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들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홈 어드밴티지를 등에 업은 ‘최강’ 이탈리아의 피슈날러를 꺾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금메달 후보로 꼽히던 이상호가 16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김상겸은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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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 북중미' 손흥민, 처음과 마지막 월드컵 모두 홍명보호…실패 반복 없다, 벌써 긴밀하게 소통 중 [홍명보호 완전체 ③] (9.9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자랑'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축구 인생의 마지막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다. 위대했던 여정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게 된 홍명보 감독은 변함없이 손흥민을 축구대표팀에 뽑으며 북중미로 나아간다. 손흥민은 12년 전 브라질 땅에서 월드컵 데뷔전을 치렀다.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22살의 막내였던 손흥민은 이제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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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속 빛난 선후배 케미…본업부터 예능까지 다 잡은 '원팀 JYP' (3.69)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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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제발 피하자" 中도 솔직해졌다…'월투파' 조 추첨에 안도의 한숨→韓 여제는 '죽음의 A조' 배정 "올림픽 챔피언과 세계선수권 1인자 격돌" BWF 촉각 (3.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순이다. 각국 매체가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중심으로 '항저우 판세'를 독해하고 있다. 대회 전부터 안세영을 되도록 피하려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월드투어 파이널 조 추첨 결과가 발표되자 중국 팬들 사이에선 “신들의 대결이 시작됐다”는 반응과 더불어 묘한 안도감이 동시에 퍼졌다. 이유는 단 하나다. 조별리그에서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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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양동근, '데스매치' 생존자로 유아 선택→밤샘-아라-영주 '최종 탈락'('하오걸') (1.05)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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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안 좋은 감정들, 무대 위에서는 감춰야" 품격이 보이는 냉철 조언('하오걸') (0.57)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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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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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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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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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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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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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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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