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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와 한솥밥 거절' 매과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 이어간다...1+1년 재계약 (29.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거취가 주목됐던 그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확정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기존 계약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끝날 예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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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네덜란드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떠나 맨유 이적 이후 '재활 매진'…11월부터 발목 잡힌 부상 '회복 오리무중'→월드컵 최종명단 '사실상 불발’ (20.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김민재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네덜란드판 김민재’ 마티아스 더 리흐트(26)가 11월 이후로 자취를 감췄다. 좀처럼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더 리흐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메디컬 팀 관리 아래에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 긍정적인 태도로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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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맨유, 리버풀 2-1 제압…‘2016년 이후 첫 승’ (4.67)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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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좌절…” “안 먹혔여야 할 골을 먹었다” 아모림 망언, 맨더비 0-3 완패 “맨시티 활짝 웃으며 질주했다” (2.25)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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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1.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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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꺼져라" 이런 대반전이 있나...환상 드리블+무실점 수비로 완승 이바지→"방심 금물" 프로다운 모습까지 (0.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신을 향한 비판을 이겨낸 뒤, 부활에 성공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4강 1차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3-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맨유는 2차전을 앞두고 결승행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맨유는 이날 전반 30분에 터진 카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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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에서 꺼져" 이런 인생 역전 또 없습니다...'1509억'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비수, 비판을 환호로 완벽히 바꿨다 (0.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그야말로 인생 역전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에서 올림피크 리옹과 연장 혈투 끝에 5-4로 승리했다. 앞선 1차전에서 2-2로 비긴 맨유는 2차전에서 기적 같은 승리를 연출하며 합산 7-6으로 다음 라운드 진출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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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공신력 끝판왕 ‘BBC’급 확인…“맨유, 김민재보다 더 빠른 센터백 공식 접촉” 이적료 0원 (0.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대대적인 수비진 개편에 착수했다. 타깃은 이적료 0원이지만 유럽 최고 팀들이 군침을 흘리는 요나탄 타(29, 레버쿠젠)다. 독일 매체 ‘스카이’는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요나탄 타를 자유계약대상자(FA)로 영입을 원한다. 올시즌 종료 이후 바르셀로나와 접점이 있지만,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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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보내려니 아쉬워, 1206억 정가 지불하지 않으면 매각 불가야…'맨유 본전 생각해?' (0.24)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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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먹는 하마들'…552억 이상 영입생 중 딱 1명만 성공한 맨유, 지갑 닫는 것 당연하네 (0.09)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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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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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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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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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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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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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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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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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