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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확인! 레버쿠젠-페네르바흐체, '손흥민 스승' 동시 러브콜…5개 구단과 '링크' 상한가→5시즌 연속 유럽 커리어 이어갈까 (3.07)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닻을 올리자마자 수장을 잃은 바이어 레버쿠젠(독일)과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가 '같은 인물'을 후임 지도자 1순위로 점찍고 영입에 착수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일(이하 한국시간) "안지 포스테코글루(60)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레버쿠젠과 페네르바흐체 모두에서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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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스텍, 13일 아스널전부터 지휘" HERE WE GO 수준 '진짜 1티어' 확인!→'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노팅엄 차기 사령탑 발표 임박 (2.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60)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오는 13일 아스널과 프리미어리그 원정 4라운드부터 노팅엄 포레스트를 지휘한다. 유럽 축구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감독이 노팅엄을 떠나고 그 빈자리를 포스테코글루가 물려받는다. 곧 공식발표가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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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와 함께한 UEL 우승 후 경질…포스테코글루 "설마 해고할까 싶었다"→노팅엄에서 화려한 재도전 (2.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새 사령탑으로 직전 시즌 토트넘 홋스퍼에 17년 만의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안긴 안지 포스테코글루(60)를 낙점한 가운데 호주인 지도자는 예상치 못한 경질 아픔을 뒤로하고 프리미어리그 2번째 챕터에서도 "우승컵 수집"을 공약했다. 노팅엄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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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 임박 "포스텍 EPL 복귀 파란불"→4개월 전 '노팅엄 스캔들' 후폭풍 (2.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끼리 지휘봉을 주고받는 분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관계에 대해 언급한 뒤 클럽 내에는 (경질) 불안감이 감돌았다"며 "수뇌부는 9일 자정을 기해 산투 사임을 발표했으며 차기 사령탑이 곧 임명될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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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강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경질"→후보 4인 공개 "맨유의 '텐하흐 유임' 반면교사 삼아야" (0.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41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안겼지만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공로를 인정해 에릭 텐하흐를 재신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될 만큼 경질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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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英 BBC 직접 물었다…“토트넘에 잔류할 건가요” → 공식입장 선언 “다음 시즌 첫 날에 다시 만나자”,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남고 싶다 (0.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미래는 어떻게 될까.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처참한 프리미어리그 성적에 경질이 유력하다. 다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을 맡고 싶은 입장을 숨기지 않았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2024-2025 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브라이튼에 1-4로 패한 후 자사 방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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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UCL 결승에 직원 600명 무료 초대…맨유는 직원 티켓도 자비 강요 "아모림 감독이 사비 털어 선물" (0.4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후벵 아모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사비를 털었다. ESPN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코치진 30명의 가족을 위해 오는 22일 스페인 빌바오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티켓을 구입했다"며 "이는 구단이 코치와 물리치료사를 비롯한 지원 스태프들이 자비로 입장권을 사야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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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맨유, 유로파리그 우승해도 버스 타고 시가 행진 없다…훈련장에서 소박하게 고기 굽는다 (0.32)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해도 버스 퍼레이드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해도 버스 퍼레이드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해도 버스 퍼레이드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돈 아끼기가 눈물겹다. 맨유는 올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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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백승호팀' 배워야해" 560억 쓰고 1년 만에 승격…"맨유는 1조 쓰고도 무관" 비판 (0.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크 케네디 전 링컨 시티 감독이 올 시즌 14위로까지 처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판하며 "레드 데빌스 수뇌부는 올해 눈부신 성과를 거둔 버밍엄 시티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해 10월 해고한 에릭 텐하흐 재임 동안 무려 6억1700만 파운드(약 1조1500억 원)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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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파탄자' 비판 받아도 골만 넣어주면 감사…다급한 맨유, 1724억 만들어 황희찬 동료 모셔 온다 (0.19)
▲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 울버햄턴 마테우스 쿠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초대형 이적 성사를 위한 자금 마련에 몰두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대중지 '익스프레스'는 11일(한국시간) '맨유가 무려 총액 9,250만 파운드(약 1,724억 원)에 달하는 두 가지 계약에 시선을 두고 있다. 성사된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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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