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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까지 돌아오나…4842억 폭풍 투자+주급 5.6억 '임금 체계'까지 허물었다→"내년 여름 다시 데려오지 못할 이유 없어" 英 매체 전망 (27.03)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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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장애물" 대놓고 저격하더니…'4퇴장 골칫거리 주장' 로메로 결국 떠난다, 656억 AT행 (26.8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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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 1호 영입 깜짝 발표!...리버풀 레전드 로버트슨 영입 완료, 이적료X, 등번호 미정 (22.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앤디 로버트슨을 영입하며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토트넘이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을 보여준 스코틀랜드 대표팀 주장 로버트슨은 리버풀과의 계약이 만료된 뒤 오는 7월 1일부로 구단에 합류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요한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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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2026년 '리그 0승' 토트넘, 초대형 악재 또 터졌다...핵심 레프트백 햄스트링 부상 "4~5주 아웃 예상" (21.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악재가 한 번에 찾아왔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10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한 달 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우도기는 지난 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후반 10분 교체 아웃됐다. 우도기는 다리를 절뚝거리며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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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번 겨울 1호 영입 확정! '손흥민 임대 아니다'...브라질 특급 레프트백 소우자 영입 임박 (18.8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브라질 특급 유망주 영입에 근접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산투스의 18세 왼쪽 수비수 소우자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소우자와 그의 에이전트와의 개인 계약 후, 토트넘은 산투스와 계약 구조에 대해 1,500만 유로(약 255억 원)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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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 유로파의 제왕과 함께 PSG에 재도전 [UEFA 슈퍼컵 ②] (14.26)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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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리미어리그 잔류 시 '리버풀 레전드' 데려온다...시즌 후 FA 확정된 로버트슨 영입 도전 (13.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앤디 로버트슨의 차기 행선지로 토트넘 홋스퍼가 거론되고 있다. 다만 성사 여부는 단 하나의 조건, 잔류 여부에 달려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생존에 성공할 경우,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로버트슨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이라고 전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 F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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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오현규 '배턴터치' 이뤄진다…"월드컵 역전쇼 아니면 끝" EPL 잔류 최후 승부수 vs 694억 잭팟 '북중미'서 판가름난다 (9.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홍명보호 공격진에게 '차기 거취'를 가늠할 최중요 쇼케이스 무대가 될 전망이다.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황희찬(30·울버햄프턴)에겐 유럽 전장에서 생존을, 오현규(25·베식타시)에는 빅리그로의 도약을 담보할 주요 자료로 기능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울버햄프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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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마음 아파할 英 BBC 긴급 보도 "데이비스, 2차 발목 골절 수술" → 시즌 아웃 + 월드컵도 불투명 (9.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절친 벤 데이비스(33, 토트넘 홋스퍼)가 단기간에 두 번이나 수술대에 올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심각한 발목 골절상을 당한 데이비스가 결국 두 번째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나흘 전 처음 부상을 입었을 때 칼을 댔던 데이비스는 2차 수술까지 받으면서 복귀에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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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충격 고백 "2002 끝나고 유럽 러브콜 없었어...일본은 가기 싫어 거절" (8.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 역대 최고 레프트백으로 평가받는 이영표가 23년 전 유럽 진출 비화를 털어놨다. 이영표는 최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2002년 한일 월드컵을 마치고 영입을 제안한 유럽 구단이 한 군데도 없었다. 거스 히딩크 감독님이 부르시기 전엔 일본 J리그에서만 오퍼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1999년부터 2011년까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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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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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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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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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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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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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