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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23.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키 반더벤이 토트넘 홋스퍼와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한다.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잔류를 선택했고, 토트넘 역시 핵심 수비수에게 새로운 계약으로 신뢰를 보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더벤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수뇌부는 반더벤을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요한 랭 디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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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위협하더니 맨시티→ATM→인테르 완파, 바이킹 후예들 미쳤다…UCL 16강 파란 (8.7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준결승까지 진출해 파란을 일으켰던 노르웨이의 보되/글림트. 토트넘 홋스퍼의 우승에 희생양이었지만, 만만한 상대는 아니었음을 알렸습니다. 리그 준우승 자격으로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얻어 본선에 올랐습니다. 연고지 보되는 인구 5만 4천 명의 작은 도시지만, 축구 열기는 뜨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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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전술 좀 바꾸죠" 손흥민 중심 된 토트넘 주장단, 포스테코글루 감독 시절 전술 수정 요구했었다 (8.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키 판 더 펜이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했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판 더 펜은 자신과 팀 동료들이 토트넘 훗스퍼에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설득해 전술을 바꾸도록 해야 했으며, 그 결과 우스컵을 들어올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라며 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23년 여름 토트넘에 부임하면서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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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고 ‘오피셜’ 공식발표…“십자인대 파열→사실상 시즌 아웃” 韓에서 토트넘 대형 악재, 토트넘 부주장 매디슨 이탈 확정 (4.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시즌을 준비하던 토트넘 홋스퍼에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제임스 매디슨(29)이 서울에서 열린 친선경기 도중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돼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손흥민의 고별전으로 관심이 집중됐던 경기였지만, 결과적으로 매디슨의 시즌 아웃이라는 악몽 같은 상황이 현실이 됐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제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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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GOAT" 또 샤라웃 떴다! 매디슨, SON 골장면 안 놓쳐…프리킥 데뷔골 시청 → 스텝오버 하트하트까지 (3.45)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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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저 부주장 된대요! 프랭크 '오피셜' 공식발표, 토트넘 새 부주장 탄생 임박..."목요일쯤 선수단에 얘기할 것" (3.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부주장이 유력해졌다. 토트넘 홋스퍼는 1일(한국시간) 노르웨이 보되의 아스프미라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보되/글림트(노르웨이)와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후반 8분과 21분, 보되의 옌스 피터 하우게에게 2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미키 반더벤의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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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여기는 걱정하지마...” 오피셜 떴다! ‘절친’ 로메로 토트넘 ‘차기 주장→잔류 확정’ (1.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LAFC)의 뒤를 이을 새로운 주장이 확정됐다. 크리스티안 로메로(27)를 공식적으로 주장 완장을 풀에 두른다. 지난여름 내내 이어진 로메로의 이적설은 종지부를 찍었고, 슈퍼컵부터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새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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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그동안 고마웠다…손흥민 후계자 ‘오피셜’ 공식발표, 감독 직접 확인 “새로운 주장 확정, 로메로 토트넘 캡틴” (1.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 이적 이후 공석이 된 주장 자리에 크리스티안 로메로(27)를 공식 임명했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크 감독이 로메로를 새 시즌 주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7일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 이적하면서 주장이 비게 됐고, 부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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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 교체' 홍명보 감독이 밝힌 고민…내일 미국 출국, SON 만나기 전 결단 내렸을까 (1.27)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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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한국에서 만나요” 태극기 잡고 3번째 방한…韓 프리미어리거 듀오 ‘손흥민-양민혁’ 입국 ‘코리아 투어 시작’ (1.17)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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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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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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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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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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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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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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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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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