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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전 세계 최고 선수, ‘대형 먹튀’ 오명 벗어나나… 부활 신호탄? 회춘 시작되나 (26.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를 뽑으라는 질문에 많은 팬들은 투·타 겸업의 신기원을 쓴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손꼽는다. 혹은 타격에서는 최고 선수인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나, 후안 소토(뉴욕 메츠)를 뽑는 이들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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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안 되면 던지지를 마!” 얌전했던 트라웃이 대폭발하다니… 도대체 무슨 사연 있었나 (24.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이자, 지금 은퇴해도 추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타자인 마이크 트라웃(35·LA 에인절스)은 7일(한국시간) 엔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경기에 결장했다. 경기에 나갈 컨디션이 아니었다. 전날(6일) 공에 왼 손목을 맞은 탓이다. 트라웃은 6일 시애틀과 홈경기에 선발 2번 중견수로 출전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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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선수 랭킹 82위 추락이라니, 이대로 뒷방에 밀리나 (12.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35·LA 에인절스)은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군림했다. 공·수·주 모두에서의 뛰어난 기량, 깔끔한 사생활, 그리고 모범적인 선수 경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명이 가장 잘 어울리는, 미국인이 가장 사랑할 법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어떤 측면에서는 기량의 ‘빈틈’이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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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트라웃이 다시 뭉친다니… LAD 트라웃 행선지로 급부상? 현실 가능성 있을까 (6.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현시점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와 더불어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로 손꼽힌다. 오타니는 2023년은 아메리칸리그에서, 그리고 2024년과 2025년은 LA 다저스에서 3년 연속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전성기를 열었다. 이미 네 차례나 만장일치 MVP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달고 있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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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에게 다 저지당했지만, '랄리' 결코 패배자 아니다…"2025시즌 활약, 영원히 기억될 것" (3.65)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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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만 남았다" 전설적인 타자가 감독으로 돌아온다…LAA 감독 부임 유력 (3.47)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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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같이 캐치볼 해주세요" ML 대표 거포와 낭만 즐겼다…400홈런 공과 맞바꾼, 한 팬의 특별한 하루 (3.41)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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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가 이정후보다도 아래로 추락하다니… 이제 천문학적 ‘먹튀 청구서’만 남았나 (2.33)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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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상 24명' 통산 300승까지 38승…262번째 승리, 눈앞에서 날아갔다 (0.12)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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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베리 머치” MLB 262승 투수가 이정후 수비에 대흥분… 안타 확률 87% 지웠다 (0.11)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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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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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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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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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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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