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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9살에 무려 '2222억', 초대형 계약 따냈다…9년 보장, '제2의 트라웃' 잡았다 (28.9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에게 파격적인 베팅을 했다. 데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예에게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장기 계약을 안기며 미래의 얼굴을 확정했다. 주인공은 MLB 전체 1위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다. 파이리츠는 9일(한국시간) 그리핀과 9년 최대 1억5000만 달러(약 2222억 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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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저지는 사기를 당한 것인가… 계약 파기할 수도 없고, 3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22.3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는 선수들의 몸값이 폭등하는 추세다. 이전에 생각했던 ‘상식’은 완전히 깨졌다. ‘뉴노멀’의 시대라고 해도 무방하다. 선수들의 계약 총액이 미친 듯이 뛰어오르는 가운데, 옵트아웃이나 지불유예 등 여러 조항들이 속출하며 계약 세부 내용을 읽는 것조차 머리가 아프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계약한 리그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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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역사 탄생!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6359억 ML 간판타자, 드디어 '먹튀' 오명 털어내나? (21.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2시즌 이후 줄곧 하락세를 타고 있는 마이크 트라웃이 4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일까. 양키스타디움에서 '최초'의 기록을 만들어냈다. 트라웃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맞대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3득점 3볼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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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큰일났다' 벨린저 연봉 430억 대형 계약 거절…7년 계약 원한다 (15.8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자유계약(FA) 외야수 코디 벨린저를 붙잡기 위해 연평균 3000만 달러를 웃도는 다년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벨린저 측이 7년 계약을 고수하면서 협상은 여전히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9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양키스의 최신 제안은 AAV 기준으로 외야수 연봉 상위 5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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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437억 이상 제시" ML 외야 톱5 수준인데…2019 MVP와 양키스 계약에 진척이 없는 이유 (14.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7년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켄 로젠탈은 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뉴욕 양키스가 코디 벨린저에게 연 3000만 달러(약 437억원) 이상을 제시했다. 하지만 여전히 협상에는 간극이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124순위로 LA 다저스의 지명을 받았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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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703홈런' 레전드, 에인절스 새 감독 유력 후보?…트라웃 "푸홀스와 함께하고파" 지원사격 (5.25)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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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4765억 계약→NL MVP 유력 후보…"경쟁자는 메츠의 홈런왕" (0.51)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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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은 넘어야겠다… 류현진 전 후배의 과욕일까 아니면 시세일까, 운명의 선택은? (0.04)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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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7억 달러' 실수령액 넘어선다? FA 최대어 ‘쇼미더머니’ 시전… 뉴욕 대전 벌어지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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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세계 1위 오타니, 투수 1위 야마모토 다 다저스다…'1.5조원' 파란색 악의 제국 등장 (0.00)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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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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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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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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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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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