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110.19)
2026-07-28
-
또 153km-148km 쾅! 롯데 역대 최강 원·투 펀치 등극하나? "국밥 둘 데리고 있는 것 같아" (67.36)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올해 롯데 자이언츠의 원·투 펀치를 담당할 제레미 비슬리와 엘빈 로드리게스가 '트랙맨' 데이터가 측정되는 가운데, 나란히 불펜 피칭을 실시했다. 지난해 외국인 투수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았던 롯데는 올 시즌에 앞서 선수들을 모두 교체했다. 비슬리와 로드리게스 모두 메이저리그에서 커리어는 좋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2026-02-03
-
'160.3km→개인 新' 안우진+배동현 조합 또 통했다…'잔루 13개' 삼성 또또또또또 졌다 [고척 게임노트] (64.6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안우진+배동현 조합으로 또 한 번의 승리를 만들어냈다. 반면 삼성 라이온즈는 잔루만 무려 13개를 남기며 5연패의 늪에 빠졌다. 키움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6-4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박주홍(우익수)-트렌턴 브룩스(좌익수)-
2026-04-24
-
"관상이 좋아~" 아빠미소 지은 김태형 감독, 롯데 日 155km 투수는 실력으로 증명을 외쳤다 (60.62)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얼굴로 야구하는 게 아니다" 롯데 자이언츠 쿄야마 마사야는 1일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프링캠프에서 처음으로 '트랙맨' 데이터가 측정되는 가운데 불펜 피칭을 실시했다. 지난 2016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
2026-02-01
-
160km 벽 뚫더니, 새 무기까지 장착했다…안우진 '봉인해제' 임박! 9개 구단 초비상 (60.44)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벽을 뚫은 것 같은 느낌"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동안 투구수 49구,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1군 마운드에서 재활 등판을 시작한 뒤 세 번째
2026-04-25
-
최고 160km까지 던졌었는데…무려 13km가 실종됐다, 롯데 윤성빈 2군행의 이유 (54.8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결국 윤성빈(롯데 자이언츠)가 1군에서 말소됐다. 2군에서의 숙제는 명확하다. 급선무는 잃어버린 구속을 찾는 것이다. 롯데는 13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콜업 선수 발표는 14일이 될 예정이지만, 윤성빈과 최충연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두 선수 중 비중이 더 큰 선수는 단연 윤성빈이다. 지난 2017년 롯데의 1차 지명
2026-04-14
-
수술+2년 공백에도 160km 쾅! 신이 준 특급재능…안우진의 복귀, 9개 구단에 찾아온 '재앙' (54.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955일 만의 1군 복귀 무대에서 160km의 패스트볼을 뿌리며 건재함을 알렸다. 부상과 군 복무 문제로 긴 공백기를 가졌지만, 이는 안우진에게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했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3차전 홈 맞대결
2026-04-13
-
KBO 구단들이 깜짝 놀랐다, SSG 캠프 시설은 어디까지 좋아지나… 이제 ‘감’의 평가는 없다 (47.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부터 SSG가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쓰고 있는 미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는 사실 ‘멀다’는 분명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선수들이 숙소 침대에 눕기까지 꼬박 하루가 걸린다. 하지만 구단이 계속 매년 이곳을 찾는 이유, 그리고 선수들이 캠프지에 큰 불만을 가지지 않는 것은 그만한
2026-02-04
-
"과감하게 밀어붙일 생각" 김경문 감독 새 중견수 예고…100마일 때리는 19살이 도전한다 (35.5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지난해 9월 열린 2026년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권을 외야수 오재원 영입에 투자했다. 한동안 투수 유망주를 잘 모아둔 만큼 올해는 야수를 먼저 선택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기는 했지만, 그 대상이 중견수감인 오재원이 될 것으로 생각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한 단계 먼저 지명권을 행사한 NC 다이노스가
2026-01-26
-
비거리 148.3m 실화인가…노시환 경악의 초대형 홈런, 대전을 넘길 뻔했다 (28.3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생명볼파크를 넘겨버릴 뻔했다. 한화의 추격을 알리는 노시환의 초대형 홈런이 트랙맨 추정 비거리 148.3m를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5로 맞서 있다. 4회초까지 0-3으로 끌려가다 4회말 공격에서 5점을 뽑아
2026-05-0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