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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떠날 생각 없다" 김민재, 스스로 못 박았는데...또 못살게 구네! "애스턴 빌라가 원한다"이적설 재점화 (126.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애스턴 빌라가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한때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던 뮌헨의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축구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피드'는 13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가 최근 몇 주 동안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했다. 지난 7일 뮌헨과 친선전을 치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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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된다...전격 "김민재 영입 추진"→AC밀란 손흥민X김민재 1월 이적설 급부상 '꿈의 코리안 듀오' 역대급 친정 뜨나 (13.3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AC밀란이 한국 축구의 심장을 뛰게 만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 이 두 이름이 동시에 밀란과 연결되면서 유럽 축구판이 요동치고 있다. 이적설 이상의 상징성이 담긴 이야기다. 유럽 빅클럽 영입 목록에 두 명의 한국 선수가 함께 거론되는 건 흔치 않은 일이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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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와 재회한다…페네르바체, 손흥민 영입 위해 거액 투자 '연봉 189억 책정·이적료 473억 제안' (2.3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튀르키예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적 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피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매체 '파나틱' 보도를 인용해 "페네르바체가 토트넘의 손흥민과 잠재적 이적을 논의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페네르바체는 손흥민에게 1,200만 유로(약 189억 원)의 연봉을 제안했다. 아직 공식 합의는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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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