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한을 푼 염경엽, 재계약 갈 수 있을까… 계약 마지막 해, 코칭스태프 확정했다 (0.07)
▲ LG는 보도자료를 내고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올해 1,2군 코칭스태프를 확정해 발표했다. ⓒ곽혜미 기자 ▲ 2023년 감독과 수석코치로 팀의 감격적인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염경엽 감독(오른쪽)과 김정준 수석코치는 2025년 1군에서 다시 같은 보직으로 만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4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오랜 기간 이
2025-01-03
-
[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1)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
[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3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0)
▲ 변함없는 활약으로 팀 타선을 지킨 최정 ⓒ곽혜미 기자 ▲ 리그 구원왕에 오르며 그간의 과소평가에서 완벽하게 벗어난 서진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첫 와이어 투 와이어(정규시즌 개막일부터 최종일까지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우승)의 환호는 오래 가지 않았다. 도전자들은 강력했고, 준비했다고는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2023-12-31
-
박찬호-선동열-힐만 다 아니다… 논란의 SSG 차기 감독, 고차 방정식 풀어낼까 (0.00)
▲ SSG는 박찬호 위원의 감독 내정설에 대해 적극 부인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충격적인 탈락을 맛본 SSG는 리더십의 재정비가 급선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 포스트시즌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현시점이지만, 오히려 이슈는 본의 아니게 SSG가 다 빨아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예상하기 쉽지 않았던 김원형 감독의 경질로 하루가 시끄
2023-11-02
-
KIA에서 경질 후 김하성 주루코치로… 이제 김하성과 헤어지고 이정후와 만난다? (0.00)
▲ KIA 감독 시절의 맷 윌리엄스 감독. ⓒ 곽혜미 기자 ▲ 샌프란시스코 지휘봉을 잡은 밥 멜빈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맷 윌리엄스 현 샌디에이고 주루 코치는, 아마도 KBO리그 역사상 가장 큰 이름값을 가진 거물이었을지 모른다. 윌리엄스 감독은 2020년 KIA의 리빌딩을 이끌 적임자로 선정돼 한국 땅을 밟았고, 2년간 KIA를 이끌며 KBO
2023-10-26
-
볼 빨개지던 그 선수가 SSG의 구단 역사로… 서진용 37SV, 인천 역사 다시 썼다 (0.00)
▲ 구단 프랜차이즈 단일 시즌 세이브 기록을 경신한 서진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위기 상황만 되면 흔들려 ‘새가슴’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섰던 그 선수가, 이제 인천 야구의 역사에 당당히 이름을 썼다. SSG 마무리이자 올 시즌 구원 부문 1위인 서진용(31‧SSG)이 프랜차이즈 최다 세이브 기록을 다시 썼다. 서진용은 23일 인천
2023-09-23
-
롯데 사령탑 7연속 중도퇴진 흑역사…KS 우승 외부인사 영입은 딱 1명 뿐 (0.00)
▲ 롯데 사령탑에서 물러난 래리 서튼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한번 아픈 역사가 반복됐다. 래리 서튼(53) 롯데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지휘봉을 내려 놓은 것이다. 롯데는 지난 2021년 5월 허문회 감독의 후임으로 서튼 감독을 임명했다. 롯데의 제 20대 감독으로 정식 선임된 서튼 감독은 지난 해 롯데가 64승 76패 4무(승
2023-08-29
-
'한때 1위' 서튼마저…윌리엄스·수베로·서튼 전원 완주 실패, '외국인 감독=성공' 공식은 옛말로 (0.00)
▲ 롯데 자이언츠가 래리 서튼 감독이 건상상 이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 롯데 자이언츠 ▲ 래리 서튼(왼쪽) 전 감독과 수베로 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2의 제리 로이스터, 트레이 힐만은 없었다. 2021년 10개 구단 가운데 3개 구단이 외국인 감독에게 팀을 맡겼는데, 그 3명 모두 계약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
2023-08-28
-
로이스터도, 힐만 스타일도 아니다… ‘서튼의 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0.00)
▲ 시즌 초반 롯데의 호성적을 이끌고 있는 래리 서튼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 서튼 감독의 팀 운영 방식은 이전 외국인 지도자와 차별성이 있다는 평가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 전직 단장은 외국인 감독에 대해 “효과는 있다”라면서도 “제대로 된 감독을 뽑아야 한다”고 했다. 외국인 감독이 가져다주는 여러 효과는 있지만, 적임자가
2023-05-15
-
[김태우의 쓱크랩북] 심장은 함부로 평가하는 게 아니다… 기적의 사나이, 세상에 없었던 ‘특별한 문단속’ (0.00)
▲ 서진용은 세 번의 실패를 거치며 더 강한 선수로 성장했다 ⓒSSG랜더스 ▲ 서진용은 시즌 첫 19경기에서 16세이브를 거두는 동안 아직 자책점이 하나도 없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7년 시즌에 들어가기 전, 트레이 힐만 당시 SK 감독은 자신의 방으로 한 선수를 호출했다. 아주 중요한 통보를 하려는 참이었다. 감독의 호출에 어리
2023-05-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