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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125.53)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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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박나래 前매니저 2명, 오늘(29일) 공동공갈 혐의 첫 재판 (121.44)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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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120.08)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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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118.8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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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117.7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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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111.6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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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108.06)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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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첫 공판서 혐의 부인…"돈 요구, 정당한 권리 행사" (101.66)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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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 웃음만" 나나, 자택 강도범 항소에 황당한 심경 (100.3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나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7년형을 받은 강도범의 항소에 황당한 심경을 전했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11일 개인 계정에 자택 강도범의 항소 소식을 다룬 기사 화면을 캡쳐해 올렸다. 기사에는 해당 강도범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나, 10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대해 나나는 박수를 치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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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나래 관련 고소·고발 6건 접수…"특수상해·의료법 위반 혐의 수사" (96.2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관련해 매니저 갑질, 불법의료 행위 등의 총 6건의 고소·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박나래와 관련해 6건의 고소, 고발이 접수됐다며 "박나래가 피소된 건이 5건이고, 박나래측에서 고소한 게 1건"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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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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