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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선언' 강지영, 동기 장성규에 "제가 아들뻘은 아니잖아요"('하나부터 열까지') (3.06)
▲ 제공|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티캐스트 E채널의 물고 뜯는 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신입사원 시절부터의 끈끈한 인연으로 뭉친 ‘자양+강장’ 2MC 장성규X강지영이 드디어 맞붙는다. 최근 공개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의 첫 티저에서는 앞으로 ‘잡학 지식’을 전방위적으로 전달할 2MC 장성규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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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이강인, 벤치에서 시작한다…PSG-인테르 공격 싸움 흐비차-뎀벨레-두에 Vs 라우타로-튀람 (0.47)
▲ 파리 생제르맹 동료들과 편안하게 훈련에 집중한 이강인. ⓒ연합뉴스/AP/REUTERS/AFP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와 재계약 협상에서 결렬되며, 여름 이적 시장의 중심 인물로 부상했다”라고 독점으로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은 2028년까지 계약이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장기 프로젝트에 대한 확신이 부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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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현장 REVIEW]'이강인 벤치 환호' PSG, 두에 멀티골-하키미-흐비차-마율루 골 폭풍…UCL 첫 우승 (0.39)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에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아쉬라프 하키미 등이 맹폭하며 챔피언스리그 첫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에 데지레 두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아쉬라프 하키미 등이 맹폭하며 챔피언스리그 첫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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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전반 REVIEW]'이강인 벤치 두 번 환호' PSG 폭풍 공격 미쳤다, 하키미-두에 골로 인테르에 2-0 앞서가 (0.38)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전반을 아쉬라프 하키미, 데지레 두에의 골로 2-0으로 앞서갔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전반을 아쉬라프 하키미, 데지레 두에의 골로 2-0으로 앞서갔다. ⓒ연합뉴스/AP/REUTERS ▲ 파리 생제르맹이 인테르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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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적 이후 첫 1위 질주…콘테볼 완전 이식, 기행 만치니와 웅장한 대결 '모락모락' (0.00)
▲ 나폴리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두 시즌 만에 다시 리그 1위를 달리는 중이다. 짠물 수비에 효율적 공격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AP ▲ 나폴리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두 시즌 만에 다시 리그 1위를 달리는 중이다. 짠물 수비에 효율적 공격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연합뉴스/REUTERS/AP ▲ 나폴리는 안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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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욱, '열혈사제2' 포문 연다…MZ 조폭 열연 (0.00)
▲ 제공|SBS '열혈사제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열혈사제2’에 ‘문돼의 온도’ 나선욱이 뜬다!!” 129만 인기 유튜버 겸 방송인 나선욱이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 특별출연해 1회 코믹 핵폭탄의 첫 포문을 연다. 첫 방송을 단 5일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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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니시우스가 받을 수 있었네…발롱도르 점수 공개, 벨링엄-카르바할이 잡아 먹었다 (0.00)
▲ 2024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였다. 시상식에 앞서 비니시우스가 로드리에게 밀려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접한 뒤, 레알 마드리드는 시상식을 보이콧했다. 스페인 매체 코페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가 수상하지 못하는 것 '축구 외적인 이유'라고 결론내렸다. 비니시우스는 인종차별에 대한 피해를 지속적으로 호소해왔다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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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도 감독도 안 왔는데…레알 민망한 '3관왕'→스페인 감독 '일침' (0.00)
▲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른 레알 마드리드가 2024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체면을 구겼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은 카를로스 비니시우스가 발롱도르 수상에 실패한 것에 대한 항의 표시로 시상식을 보이콧했다. 공교롭게도 레알 마드리드는 올해의 남성 클럽상과 함께 트로페 요한 크루이프(올해의 감독상), 트로페 뮐러(올해의 최다 골)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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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목발 딛고 왔다' 로드리, 비니시우스 제치고 발롱도르 1위…'맨시티 최초' 쾌거 (0.00)
▲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없는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맨체스터시티와 스페인 미드필더 로드리가 정상에 섰다. 로드리는 지난 시즌 맨체스터시티 소속으로 50경기에 출전해 9골 14도움을 기록했고, 팀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초 4연속 우승으로 이끌었다. 로드리의 수상은 맨체스터시티 소속 선수로는 최초다. ⓒ발롱도르 ▲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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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사라진 발롱도르에 '목욕 축복' 제2메시 등장...'손흥민-김민재 제외' 최종 후보 30인 공개 (0.00)
▲ 17세에 불과한 라민 야말이 바르셀로나 활약과 유로 2024 우승 주역을 인정받아 2024 발롱도르 후보 30인에 포함됐다. 21세 이하 유망주를 대상으로 한 코파 트로피에도 최종 10인에 들어 두 부문 모두 후보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선수가 됐다. 야말은 제2의 메시라 불리며 신이 내린 재능으로 불린다. 흥미로운 건 아기 시절 야말을 리오넬 메시가 목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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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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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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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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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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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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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