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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O 잔여경기 일정 확정…AG 기간엔 더블헤더 없다, 최대 9연전까지 편성 가능 (89.71)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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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발 고민 다시 시작되나… 日 선수 최고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대로는 뺏긴다 (21.3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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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52km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두산에 가장 아쉬운 AG 탈락자 있다 (16.9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잘 던지는데 국가대표가 아니라니. 아마 가장 아쉬운 탈락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두산 우완투수 김택연(21)은 지난 11일에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안타깝게도 자리가 없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팀당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한 팀에서 최대 3명까지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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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영웅’이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한 가지만 해결하면 된다, 최고 마무리 클래스 건재하다 (16.27)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SSG 마무리 조병현(24)에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대회였다. 성인 대표팀 레벨에서는 최대 규모, 최고 수준 대회인 WBC에서 호투 이상의 투구를 펼치며 자신의 성장을 과시했다. 조병현은 WBC 4경기에 나가 5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80, 이닝당출루허용수(WHIP) 0.6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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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머맨, 1경기 만에 분석 끝났다" 한화 레전드, 뼈 있는 조언 던졌다…피안타율 0.403→ERA 13.50 반등 가능할까 (15.91)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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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마운드 미래 육성 프로젝트, ‘70’이라는 숫자에 주목하라… 지금까지는 대성공 중 (15.8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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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서운하겠네, 올스타 투표 겨우 20위라니…'마이너 강등' 김혜성 4위, '타격 침체' 김하성 6위인데 (15.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양대 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은 내셔널리그(NL) 2루수 부문에서 34만5924표를 얻어 4위에 올랐다.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NL 유격수 부문서 15만3077표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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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결번 넘어 구단 신기록 세웠는데 인상을 썼다…임찬규가 그저 낭만만 찾지 않는다는 뜻 (15.7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임찬규는 9일 잠실 SSG전에서 3회 김재환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MBC-LG 역사를 통틀어 프랜차이즈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세웠다. 전광판에 자신의 신기록을 알리는 사진이 올라오자 잠시 뿌듯한 표정을 지었던 임찬규. 하지만 바로 다음 타자 전의산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뒤에는 곧바로 인상을 찌푸리며 스스로에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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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도, 류현진도 총출동… 멘붕의 한화 루키 대신 나섰다, 최악의 시나리오 벗어날까 (14.86)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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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젊은 투수들은 왜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나… 특급 유망주 죄다 ‘볼쟁이’ 오명, 어쩌다 이 지경됐나 (14.85)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29일 한화와 SSG의 경기가 열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곳곳에서는 홈팀 한화 팬들의 한숨이 들렸다. 마운드 위의 선수들이 좀처럼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초반부터 볼넷이 계속 쌓였고, 결국 두 차례나 밀어내기로 실점하는 등 경기 초반부터 김이 팍팍 빠졌다. 근래 한 경기 최다 4사구 경기의 불명예를 쓴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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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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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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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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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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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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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