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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반전' 이정후 트레이드 오퍼 막지 않는다…"모든 옵션 검토할 것" 시즌 포기 SF 사장, 파이어세일 본격 선언 (104.9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모든 선택지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을 것"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매각 모드에 돌입할 가능성을 인정했다. 구단 운영 책임자인 버스터 포지 사장이 모든 옵션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판매 대상이 아니었던 이정후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포지 사장은 24일(한국시간) 애슬레틱스와 경기를 앞두고 현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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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박병호 악몽’은 없다… 레전드 출신 사장도 반해서 팍팍 밀어준다, 내년도 부동의 주전 (8.83)
▲ 올 시즌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 단계 더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거포 타자로 이름을 날렸던 박병호(39)는 2016년 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와 계약했다. 물론 메이저리그 수준에서 큰 계약은 아니었지만, 미네소타는 박병호의 장타력에 큰 기대를 걸었고 실제 이 힘이 증명되기도 했다. 박병호는 2016년 메이저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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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박칠 가능성이 있다” 새 프런트도 이정후에 빠졌다, 1638억 진가 지켜보라 (0.38)
▲ 시범경기에서 뛰어난 성적과 쾌조의 몸 상태를 보여주며 올 시즌 구단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 버스터 포지 야구부문 사장 등 신임 프런트는 이정후의 2025년에 대한 큰 믿음과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둔 샌프란시스코의 화두는 온통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였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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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6억 유격수보다 이정후! 담당기자 주목 포인트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 방망이 실력 믿는다" (0.27)
▲ 데뷔 시즌 37경기 만에 시즌아웃이라는 악재를 맞은 이정후. 올해는 스프링캠프부터 건강하게 새로 출발한다. MLB.com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주목할 점을 꼽았는데,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이정후의 부활 여부를 볼거리로 선정했다. ▲ 좋은 콘택트 능력을 갖춘 이정후와 홈런 파워를 갖춘 아다메스의 테이블세터 조합은 샌프란시스코가 구상해 볼만한 그림이다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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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도 다저스' 이정후 복귀가 신호탄, SF '사이영상 3회' 계약…1년 218억 파격 투자 (0.15)
▲ 이정후에게 거액을 투자한 파르한 자이디 샌프란시스코 단장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주전 중견수 이정후 복귀를 통해 2025시즌 윈나우로 방향을 잡았다. 8일(한국시간)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베테랑 우완 저스틴 벌랜더(41)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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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영입하고 오타니 놓친 이유… SF 전 사장의 ‘0입’ 항변, “큰 베팅 했었는데, 유감이야” (0.14)
▲ 파르한 자이디 전 샌프란시스코 야구부문 사장은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전폭적인 전력 보강을 노렸지만, 이정후 이상의 계약은 나오지 않았다. ⓒ연합뉴스/AP통신 ▲ 오타니 쇼헤이는 샌프란시스코, 토론토 등 수많은 팀들의 관심을 뿌리치고 결국 LA 다저스를 선택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이 가진 지명도와 팬들의 기대치에 비해 최근 성적이 썩 좋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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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600억 영입한 남자에 다저스 러브콜…'FA 초대박' 사이영상 투수 따라가나 (0.11)
▲ 파르한 자이디 사장(왼쪽)과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천재타자' 이정후(26)를 영입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사장이 '라이벌' LA 다저스로 돌아간다? 불과 1년 전에 있었던 일이다. 지난 해 12월 16일 샌프란시스코의 홈 구장인 오라클파크에서는 이정후의 입단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정후와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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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잘려서 이정후 위험하다고? 박병호 케이스 될 일 없다, 증명만 하면 된다 (0.06)
▲ 2024년 어깨 부상으로 아쉽게 시즌을 조기에 마감한 이정후는 여전히 샌프란시스코의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 2024년 부상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는 못했으나 이정후는 여전히 팀의 1번 중견수로 공인되고 있을 정도로 기대감이 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 막판 고척스카이돔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 바로 피트 푸틸라 당시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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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동안 실망스러웠다” 이정후 영입 이끈 사장, 샌프란시스코는 왜 경질 카드를 꺼냈나 (0.02)
▲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 당시 파르한 자이디 사장이 유니폼을 입혀주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AP통신 ▲ 샌프란시스코의 파르한 자이디 사장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정후 영입을 추진했던 파르한 자이디(4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사장이 경질됐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일(한국시간) “6시즌 동안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둔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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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F, FA 유격수 김하성 영입할 수 있어”…김하성 SD 떠나 멜빈 감독, 이정후와 재회하나 (0.0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김하성 같은 FA 유격수를 영입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신임 버스터 포지 야구 부문 운영 사장을 선임하고, 다음 시즌 새판 짜기에 여념이 없다. 다시 전성기를 열고 싶은 샌프란시스코 앞에는 과제가 산적해 있다. 새롭게 팀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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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