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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경쟁부문 뚫었다'…'호프' 나홍진X'군체' 연상호, 칸 영화제 공식 초청[종합] (19.0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와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칸 국제영화제의 선택을 받았다. 칸 국제영화제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제79회 영화제 초청작을 공개했다. 이에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앞둔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또한 나홍진 감독의 '호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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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글로벌 아티스트' 기대감 커진다…피스챌린지그룹과 전속계약 (14.2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채영이 피스챌린지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매니지먼트 합류를 넘어, 배우로서 확장성과 국제적 영향력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피스챌린지그룹은 이채영을 ‘글로벌 평화대사’로 공식 위촉하며, 향후 전개될 ‘피스메이커(PEACEMAKE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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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신세경 "'지붕킥' 유명세, 거대한 칼 같았다…더블 체크가 일상인 이유는" (6.8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최고가 된 최초' 특집이 펼쳐진다. 11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331회에는 '한국계 최초' 주한 가나 대사 최고조와 '거북선 빵'으로 세계를 제패한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프로파일링의 살아있는 역사 권일용과 표창원 그리고 배우 신세경이 출연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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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영과 결혼 전제 열애 이어 겹경사…'타짜4'로 컴백 (6.8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대한민국의 믿고 보는 흥행 시리즈 '타짜' 시리즈가 네 번째 작품으로 돌아온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제)가 전체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하반기부터 한창 촬영 중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포커 비즈니스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거액이 오가는 글로벌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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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 꽉 채운 지드래곤…"제가 돌아왔다, 아쉬워야 큰 것 한방 남아있을 것" (5.6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제가 돌아왔다”라고 앙코르 콘서트로 다시 한 번 ‘왕의 귀환’을 선언했다. 지드래곤은 ‘파워’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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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3.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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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영 감독 '첫여름',' 韓 최초 칸영화제 학생영화 부문 1등상 (0.46)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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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 감독으로 영화제 수상 행진 "진심이 해외에서도 통했다" (0.35)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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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작도 없는데…칸 영화제마저 외면, 韓영화 공식 초청작 '0편' 굴욕[초점S] (0.18)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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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17' 봉준호 "'기생충' 이후 휴식 6주뿐…현실 풍자? 2022년 촬영했다"[인터뷰①] (0.05)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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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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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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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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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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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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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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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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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