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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녀'에서 전설로...김효주 11년 만에 파운더스컵 정상 석권 (354.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재 소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전드 반열에 오르려 한다. 김효주가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11년 만에 정상을 석권하며 투어 통산 8승째를 수확했다. 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4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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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파운더스컵 정상 탈환! 김효주, 'LPGA 통산 8승' 달성 #SPOTIME #LPGA (261.86)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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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빈 회장 축전 받은 김효주, LA 챔피언십서 '시즌 3승+통산 10승' 도전 (132.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효주(31, 롯데)가 로스앤젤레스(LA)로 향한다.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에서 김효주가 시즌 3승이자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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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 허용 위기 딛고…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효주, 짜릿한 통산 8승 수확 (130.3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첫날부터 9언더파로 선두를 달렸던 김효주. 2라운드에서도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치며 이틀 연속 단독 1위였습니다. 2위를 달리던 멕시코의 가비 로페스와는 4타 차이. 안정된 퍼팅과 그린 공략으로 3라운드에서도 6언더파 66타로 계속 1위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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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빙의한 '神들린 퍼트'...사마의 비감 느낀 코르다 (94.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주 연속 챔피언 조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초반이긴 하나 김효주와 넬리 코르다(미국)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둘만의 '매치 플레이' 국면으로 전개시키고 있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사흘 합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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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94.3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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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아람코 1라운드 순항...4언더파로 선두그룹 진입 (91.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효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회 첫날부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장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공동 4위에 자리했다. 이날 오전 기준으로 넬리 코다, 얀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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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새 역사 도전' 첫 날, 선두와 1타 차 4위…韓 13년 만에 3연승 노린다 (91.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연승에 도전하는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400만달러) 첫 날 선두권에 올랐다.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우 크릭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첫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로 넬리 코다(미국), 얀징(중국) 등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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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 치명상'에 발목…김효주 3연속 우승 불발 (84.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라운드에서 입은 '치명상'이 발목을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김효주가 공동 13위로 아람코 챔피언십을 마감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제출했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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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천재 소녀' 돌아왔다…김효주 2연승·2연패·최초 다승 쾌거 (82.9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2년 전 비회원 자격으로 에비앙 챔피언십을 석권한 그 시절 휘광이 번득거렸다. '천재 소녀 골퍼'가 돌아왔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에 선착했다. 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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