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내년부터 주루방해 해석 확대+수비 시프트 위반 시 제재 강화한다…파울라인 규격 통일도 (101.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8일 2025년 제4차 규칙위원회 결과를 발표했다. KBO는 지난 11일 규칙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운드 뒤편 광고 허용, 주루방해 해석 확대, 파울라인 규격 통일안, 수비 시프트 제재 강화 등 2026시즌부터 적용할 관련 규정의 세부 사항을 확정했다. ◆마운드 뒤편 광고 허용 2026시즌 시범경기부터 마
2025-12-18
-
관중 입장 시작→비도 오기 시작, 잠실구장 마운드 다시 덮었다 (83.69)
2026-07-21
-
이정후 침묵하니 샌프란시스코도 무기력…1점 내고 이기려 했나, 10회말 끝내기 패배로 6연패 (47.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가 3타수 무안타에 그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6연패에 빠졌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 신임 토니 바이텔로 감독 체제에서 반등은커녕 콜로라도 로키스에도 밀리는 신세다. 이정후는 5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
2026-05-04
-
[속보] 이정후 17경기 연속안타→ML 韓 신기록→멀티히트, 美 홀딱 반했다 "LEE가 해냈다, 엄청나게 잘 쳐!" (45.78)
[스포티비뉴스=박승환기자] '바람의 아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추신수-김하성을 뛰어넘고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초의 역사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멀티히트까지 완성하자, 미국 언론도 감탄을 쏟아냈다. 이정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자
2026-06-10
-
이정후 땅볼·땅볼·땅볼, 8월 전 경기 안타 깨졌다! 야속한 수비 시프트…'2안타' SF, DET에 완패 (45.55)
2026-08-09
-
이종범 이후 첫 대업 도전… 절정의 출루 야구, 골든글러브→‘100억 이상’ 잭팟 쐐기 박나 (45.47)
2026-08-03
-
"이정후 수비력 떨어져"…호수비로 반박했다, 2루타 포함 멀티히트까지 (44.6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2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가동했다. 수비에선 최근 비판을 뒤집는 호수비를 펼쳤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리 레즈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를 포함한 4타수 2안타로 활약했다. 이정후는 지난 11일과 12일 볼티모어를 상대로 멀티히트
2026-04-15
-
10실점 삼성 잊어라, 승승승승승무패승 완성!…양창섭 호투+구자욱 결승타→한화 3-1 제압 [대전 게임노트] (44.41)
2026-06-21
-
"고승민 발이 안 닿았다고 하더라" 퇴장 조치됐던 김태형 감독, 항의 아닌 설명을 원했다 (44.2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발이 안 닿았다고 하더라"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전날(27일) 퇴장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전날 경기 초반부터 LG 마운드를 두들기며 6-1로 리드를 잡았다. 하
2026-05-28
-
LG 진짜 세다! 오스틴 22호포→톨허스트 8승째…삼성 꺾고 5연승, 염경엽 700승, 팀 2800승 [잠실 게임노트] (39.69)
2026-06-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