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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운명의 발표 한달 앞으로…'전설' 박지성, 홍명보호 후배들에게 "팀으로 나서더라도 개인 컨디션이 먼저" 노하우 전달 (52.33)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살아있는 상징 박지성(45)이 큰 무대인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후배들을 향해 진심 어린 제언을 건넸다. 대표팀 주장을 역임했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부터는 '선수들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박지성은 과거 세 차례의 월드컵에서 매번 득점포를 가동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3개 대회 연속골 이정표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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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이런 골 넣었으면 5초 이상 확인도 안 했다" 논란의 득점 취소에 조 하트까지 분노 폭발 (10.3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논란의 득점 취소 장면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아스널이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24승 7무 5패(승점 79)로 리그 선두를, 웨스트햄은 9승 9무 18패(승점 36)로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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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미친 1골 2도움 폭발→이때가 마지막…이후 4연패 ‘충격 고전’ 토트넘 징글징글한 ‘뉴캐슬 징크스’ 또 0-2 완패 ‘컵대회 16강 탈락’ (3.51)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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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지옥이라고…그런데 레전드는 "아모림 감독, 안토니에게 다시 기회를 줘" (3.12)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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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괴물 김민재, PL 최강부터 유럽 챔피언까지 전부 부른다…'골라 선택할 수 있는 재미' (0.34)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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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올킬' PSG, 아스널까지 때려 잡았다…합산 스코어 3-1 승리 → 5년 만에 UCL 결승 진출 '이강인은 결장' (0.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 빅클럽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들을 올킬하며 유럽 정상 도전에 나선다. 파리 생제르맹은 8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아스널을 2-1로 제압했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던 승리를 포함해 3-1로 쉽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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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잭슨 충격 엘보 퇴장' 첼시 무너졌다, 전반 2분 실점 → 뉴캐슬에 0-2 패배…뉴캐슬 3위 등극, 첼시 5위 위태 (0.2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니콜라스 잭슨을 빼놓고 논할 수 없는 한판이 됐다. 뜬금없는 팔꿈치 공격 한번에 첼시가 치명적인 패배를 당했다. 11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홈팀 뉴캐슬이 킥오프 2분 만에 터진 산드로 토날리의 결승골에 힘입어 첼시에 2-0으로 이겼다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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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분 지겹다' PSG는 이강인 절대 안 써…아스널 이적설 돌자 엔리케는 또 결장 지시 → 쇼케이스 무산 (0.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에 계속 있으면 꿈의 무대를 누비는 모습은 볼 수 없다. 결승에 오르긴 했지만, 출전 가능성이 희박하다. 이강인이 또 결장했다. 8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아스널과 2차전을 벤치에서 지켜만 봤다. 런던에서 펼친 1차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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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판 더 펜' 트로피 결정한 인생 수비…"토트넘을 감옥에서 꺼냈다" (0.20)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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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 무너진 토트넘, '우승 제물'로 완벽…맞대결 네 경기 15실점 '초유의 수비 구멍' (0.15)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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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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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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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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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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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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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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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