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판타지오와 재계약 "적극적인 지원 아끼지 않을 것"[공식] (279.88)
2026-08-04
-
문가영, 김선호·차은우와 한솥밥…판타지오 전속계약 "아낌없이 지원"[공식] (273.04)
2026-07-03
-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공식] (155.0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수많은 경험을 통해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과 재능을 입증한 차준환의 새로운 챕터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 차준환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
2026-04-03
-
아스트로 MJ, 8월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개최…하반기 열일 행보 시작 (97.29)
2026-07-07
-
차은우, 130억 내놓고 억울했나…조세심판 불복 청구 (93.00)
2026-08-03
-
옹성우, 판타지오와 재계약…"오랜 고민 끝 결정, 함께 이뤄갈 것 많아"[공식] (89.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옹성우가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판타지오는 9일 "배우 옹성우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심도 깊은 논의 끝에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옹성우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옹성우는 앞서 지난 6일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2026-02-09
-
판타지오 측 "청담 장어집, 차은우 母와 무관…자회사서 운영"[공식입장] (88.6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 받은 가운데, 그의 모친이 운영했던 장어집에 대한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스포티비뉴스에 "현재 운영 중인 '어제연 청담'은 강화도 '어제연 숯불장어'와는 전혀 다른 법인이다. '어제연 청담'은 '판타지오 M'이라는 판타지오 100% 자회
2026-02-04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85.02)
2026-08-11
-
최유정, 4년 만에 솔로 컴백…아이오아이 기세 이을까 (83.84)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최유정이 약 4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다. 최근 아이오아이가 재결합 활동을 통해 음원 차트를 휩쓴 가운데, 최유정이 솔로 컴백으로 인기 배턴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최유정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두 번째 솔로 싱글 앨범 '퍼펙트 타깃(Perfect Target)'을 발매한다.
2026-06-16
-
차은우·판타지오, '200억 탈세천재' 위기에 연속 사과 "판단 나오면 책임"[종합] (82.5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 29)와 소속사 판타지오가 하루 차이로 200억 탈세 의혹에 대해 연이어 사과했다. 차은우와 판타지오는 26일과 27일 각각 공식입장을 밝히고 "법적 판단이 나오면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차은우는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해 탈세했다는 의혹으로 '세금 저승사자
2026-01-27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이강인 네가 주동자냐?, 너도 96라인에 꼈냐?" 손흥민 따돌리려 했다는 황당 주장 제기...SNS에 '악플' 이어져
2026-10-12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너도 대표팀 나가, 탁구나 쳐” 이강인, 불거진 대표팀 은퇴설에 ‘불똥’…96 동반 은퇴설 이후 ‘악플 폭주’ 애꿏은 선수만 피해
2026-10-12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