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MJ, 8월 국내 첫 단독 팬미팅 개최…하반기 열일 행보 시작
작성일: 2026.07.07 14:53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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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MJ가 국내 첫 팬미팅을 연다.
7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MJ는 오는 8월 1일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2026 MJ 팬미팅 '더 행아웃(The Hangou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 행아웃'은 MJ가 데뷔 10년 만에 솔로로 처음 국내에서 진행하는 단독 팬미팅이다. 그는 팬들과 친구처럼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추억을 공유하며 이번 팬미팅을 일상의 한 장면처럼 따뜻한 추억으로 채워갈 예정이다.
'더 행아웃'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MJ는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폭넓은 활약을 이어간다. 그는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 팀 활동은 물론 솔로로도 라디오, 뮤지컬 등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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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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