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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문근영, 23년 만에 투샷 포착…'장화,홍련' 자매 아우라 그대로[이슈S] (23.35)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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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야에 나타난 폭발적 에너지, 하나가 아닌 둘이다… 함께 그려갈 KIA 외야 리빌딩 (19.33)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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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김호령이 박재홍-이병규 소환하고 FA 시장에 나온다? KIA 통장 잔고 확인해야 하나 (13.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외야수 김호령(34)은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중요한 결승 홈런을 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빡빡한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데 중요한 몫을 했다. 이 홈런은 김호령의 시즌 8번째 홈런이기도 했다. 2024년까지만 해도 김호령은 전형적인 대수비·대주자 요원이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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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내년에는 亞쿼터 유격수 필요 없다? 이범호 예상보다도 더 빠르다, 모든 지표가 꿈틀댄다 (11.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리그에 새로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선발을 놓고 당초 투수를 고려하고 있었다. 지난해 11월 당시 두 명 정도의 투수를 직접 눈으로 담았다. 하지만 갑자기 노선이 야수로 선회했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팀 내 최우선 협상 대상이었던 박찬호(31·두산)의 이적 때문이었다. 박찬호는 근래 KIA의 주전 유격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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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9.0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빠져 나간 야수 전력을 어떻게 메우느냐를 놓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연달아 놓치며 공격력의 큰 타격을 입었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력 보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타선에서의 마이너스를 불펜에서 플러스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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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그래미 이어 '지미 팰런쇼' 접수…"올해 준비한 것 많다" (8.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대표 심야 토크쇼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캣츠아이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했다. 지미 팰런은 “틱톡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되고, 그래미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그룹”이라고 이들을 소개했다. 객석의 큰 박수가 쏟아졌고, 여섯 멤버는 각기 다른 스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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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이적은 불가능? 박동원이 포수 최대어인가… 65억 이상? 최강 LG도 발등에 불 떨어지나 (5.3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통합 우승 이전에도 좋은 팀이었다. 매년 포스트시즌에 갈 수 있는 전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23년 이전에는 한국시리즈에 가지 못했다. 2023년이 어떤 하나의 기점이 된 셈인데, 그 가운데 박동원(36)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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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8km 강아지런 완주에 분기탱천…'무무의 펀런' 크루 모집 선언[TV핫샷] (3.39)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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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아냐…? 도루 어림없지, 톱니바퀴 2루 견제, '사회인판 야마모토'까지…리얼디아몬즈, 선수협회장기 女대회 2년 연속 우승 (3.3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자동문'은 없었다. 1회부터 포수의 정확한 송구가 2루로 뛴 1루주자를 저격했다. 정교한 팀워크로 2루주자를 잡는 픽오프 플레이도 나왔다. 경기 막판에는 전날 110구 완투를 펼친 에이스가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르는 '사회인판 야마모토 요시노부'까지 등장했다. 이런 명장면이 쏟아진 '제3회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기 컴투스프로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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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만큼 흑역사인가… 텍사스 팬들 미치고 펄쩍 뛸 노릇, 1할대 쳤는데 연봉 268억 줘야 한다니 (2.74)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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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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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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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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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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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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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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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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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