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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에이스 시즌 아웃 시키라고? 황당 주장 아니다…"구속 저하, 자신감 부족, 지쳐 보여" (64.71)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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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km 던지던 CY 괴물 도대체 어디갔나…며칠을 쉬었는데 4⅓이닝 강판, 사라진 구속→의문 커진다 (57.90)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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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트레이드 터졌다…160km 에이스 전격 컵스행, 마이애미와 3대1 트레이드 단행 (54.7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실질적인 에이스로 활약했던 우완 파이어볼러 에드워드 카브레라(28)가 트레이드로 새로운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8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마이애미 말린스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컵스는 우완투수 에드워드 카브레라를 받고 마이애미는 외야수 오웬 케이시, 내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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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KIA에서 뛰었던 선수 맞나…다저스 트레이드 대성공, 158km 괴물투수와 맞대결 막상막하였다 (54.1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사이영상을 수상한 '괴물투수'와의 정면 대결에서도 결코 밀리지 않았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2)가 비록 승리투수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으나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는 호투를 선보였다. 라우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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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실점 충격' 사이영상 투수가 이상하다, 또 패전…9경기 5.36 최악 부진 (53.47)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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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 위너 초미녀 여자친구가 어쩌다…직관 도중 욕설 세례, 중계 화면에 제대로 잡혔다 (45.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자 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이자 미국 국가대표 에이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여자친구이면서, 스킨스보다 훨씬 많은 SNS 팔로워를 보유한 리비 던의 솔직한(?) 면모가 화제가 됐다. 스킨스가 선두타자에게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하고도 홈런을 맞자 욕을 내뱉었다. 두 번이나. 스킨스는 24일(한국시간) 캐나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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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74' 오타니 이래도 사이영 순위권 밖? 규정이닝 채우면 달라질까 (43.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0점대 평균자책점이 계속되고 있지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 후보로 보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다. 지난해 사이영상을 받은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조차 3위로 언급되는 가운데, 오타니 아닌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스킨스와 함께 '빅3'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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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하나도 안 던지고, CY 수상자 잡았다! 日 322억 좌완 7승 확보, 류현진 떠올리게 만들었다 (43.4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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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투수, 시작부터 팀에 실망? 양키스 또 노릴까, “최고 유망주 4명 오퍼했다” (36.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존 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히는 폴 스킨스(24·피츠버그)는 2026년 시즌 시작을 망쳤다. 27일(한국시간) 열린 뉴욕 메츠와 팀 개막전에서 1이닝도 버티지 못한 채 충격의 등판을 마쳤다. 대학 시절부터 괴물로 손꼽혔던 스킨스는 마이너리그 레벨을 1년 여만에 정리하고 202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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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로 사이영상 잡았다, 다저스 피츠버그에 12-3 대승 (36.4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를 선발로 내세워 사이영상 투수가 선발 출격한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12-3 승리를 거뒀다.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주축 선발들이 부상으로 빠져 있는 다저스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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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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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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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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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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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