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S] '펜과 노트' 든 최원호 감독 대행, 연패 탈출 향한 세밀한 기록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한화가 끝모를 연패에 휩싸였다. 지난 7일 열린 홈 경기에서 14연패를 당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를 한 한용덕 감독. 한화는 그 이튿날 최원호 퓨처스 감독을 1군 감독 대행으로 선임했다.9일 사직
2020-06-11
-
[스토리S] 잠실 찾은 오승환, ‘9일부터 등판 가능합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원정 도박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오승환이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오승환은 2일 LG와의 원정에 나선 1군 선수단과 함께 서울 잠실야구장에 도착했다.2016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7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오승환은 당시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이었기 때문에 징계가 발효 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해 삼성과
2020-06-03
-
[포토S] 우천 연기 알리는 한대화 경기감독관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퓨처스 올스타전에 이어 올스타 사전행사와 올스타전이 모두 취소됐다. 한대화 경기감독관이 우천 연기를 알리고 있다.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2019-07-20
-
[포토S] 정운찬 총재, '오늘 경기 힘들겠네요'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퓨처스 올스타전에 이어 올스타 사전행사와 올스타전이 모두 취소됐다. 한대화 경기감독관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2019-07-20
-
[포토S] 한대화 경기감독관, '오늘도 경기 못하겠네요'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2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퓨처스 올스타전에 이어 올스타 사전행사와 올스타전이 모두 취소됐다. 한대화 경기감독관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2019-07-20
-
[포토S] 남부 퓨처스 올스타 박치왕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퓨처스 올스타전이 13일 오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렸다. 남부 올스타 박치왕 감독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18-07-13
-
[포토S] 미소 짓는 북부 유승안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퓨처스 올스타전이 13일 오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렸다. 북부 올스타 유승안 감독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18-07-13
-
[포토S] 유승안-박치왕 감독, '좋은 경기 펼쳐봅시다' (0.00)
[스포티비뉴스=울산,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퓨처스 올스타전이 13일 오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렸다. 북부 올스타 유승안 감독과 남부 올스타 박치왕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8-07-13
-
[SPO 현장] '한승혁 등록' 김기태 감독, "오늘 2명이 쉬어서" (0.00)
2018-04-04
-
[포토S] 경찰청 윤대영, 퓨처스 올스타전 첫 홈런 신고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퓨처스 올스타전' 경기, 4회초 무사 2루 상황에서 투런포를 날린 북부 윤대영이 스펜서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16-07-15
많이 본 기사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
'92-96 국대 갈등설' 구성윤, 논란의 인터뷰에 입 열었다…"악마의 편집에 마음 아팠다, 92·96라인 선수들에게 미안해"
2026-10-24
-
'조용히 한국왔다' 한때 타격왕 경쟁도 했는데, 이정후 깊은 후회 "올해는 롤러코스터 시즌, 더 꾸준해야 해"
2026-10-25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