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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시즌…” 린도어 그랜드슬램 작렬, NYM PHI 4-1로 꺾고 9년 만에 NLCS 진출 (0.02)
▲프랜시스코 린도어가 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에서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가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꺾고 챔피언십 시리즈 무대에 선다. 메츠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퀸스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필라델피아와 맞붙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 4차전에서 4-1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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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5.29 좌완에게 쩔쩔’ SD, NYM에 무기력하게 무릎…김하성 배트도 침묵했다 (0.00)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무기력하게 연패에 빠졌다. 타선의 침묵 탓이다. 김하성(29)도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전에 1-5로 졌다. 2연패에 빠진 샌디에이고의 시즌전적은 37승 37패가 됐다. 이날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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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WC] ‘디그롬 QS+알론소 홈런포’ 뉴욕 메츠, 기사회생...WC 3차전으로 (0.00)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오른쪽)가 홈런을 친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뉴욕 메츠가 기사회생했다. 뉴욕 메츠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퀸즈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3전 2승제) 2차전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 벼랑 끝에 놓였던 뉴욕 메츠는
20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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