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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122.48)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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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 4억 달러 예상·팀이 달라진다" KBO 출신 선수의 친동생, FA 시장 최대어 된다 (21.03)
▲ 시카고 컵스 외야수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의 포스트시즌 탈락과 함께 외야수 카일 터커의 행선지가 주목받고 있다. 터커는 12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 패배 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거취에 대해 "일단 지켜봐야 한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다"며 "만약 (컵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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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악의 제국이네…"총액 4억 달러 예상' 다저스 FA 최대어 영입 나선다 (19.45)
▲ 총액 4억 달러 규모 계약을 따낼 것이라고 예상되는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자유계약시장 외야수 최대어 카일 터커 영입에 나설 것이라고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가 예상했다. 파인샌드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는 현재 25년 만의 백투백 챔피언을 눈앞에 두고 있을 만큼 강력하지만, 이번 시즌 공격에서 가장 약한 부분은 외야였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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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달러라면서, 며칠 만에 1000억은 증발 위기… 前 KIA 선수 동생, 인생에 운이 안 따르나 (15.24)
▲ 시즌 막판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저조한 흐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카일 터커 ▲ 올 시즌 메이저리그 FA 시장 최대어로 뽑히는 터커는 갈수록 그래프가 꺾이며 우려를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카일 터커(28·시카고 컵스)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메이저리그에서 꾸준히 강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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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韓 50홈런, 동생은 연봉 555억 예약…벌써부터 FA 랭킹 1위로 주목, 괴물타자급 초특급 대우 기대 (14.43)
▲ 카일 터커 ▲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메이저리그 FA 랭킹 1위로 주목 받고 있다. 과연 그는 뉴욕 메츠의 후안 소토(27),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33)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바로 시카고 컵스에서 뛰는 카일 터커(28)의 이야기다. 올 시즌을 앞두고 컵스로 트레이드된 터커는 정규시즌에서 114경기에 나와 타율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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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뛰었던 타자', 동생 잘 뒀네…"연봉만 590억" FA 잭팟 예고 (0.96)
▲ 카일 터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시카고 컵스로 이적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토론토와 재계약하면서 다음 FA 외야 최대어가 될 카일 터커(시카고 컵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8일(한국시간) 칼럼에서 터커가 10년 40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주장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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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쫓아내라 그랬는데… 버나디나 넘은 KIA 역대 진기록, 이런 반전이 있었다니 (0.00)
▲ 6월 이후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며 시즌 초 비난을 잠재우고 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 ⓒ연합뉴스 ▲ 시즌 초반 부진해 눈총을 받기도 했던 소크라테스는 구단 외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3년 연속 150안타 이상을 때린 선수가 됐다. 3년 연속 150안타는 KBO리그 역사에서도 소크라테스 이전 22번 밖에 없는 일이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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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기념 유니폼 얼마나 더 만들어야 하나… 열심히 가꾼 밭, 수확의 계절이 다가온다 (0.00)
▲ 김도영은 29일까지 시즌 122경기에서 타율 0.345, 162안타, 34홈런, 36도루, 97타점, 120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64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향해 달려 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이미 여러 대업을 달성한 김도영의 기록은 시즌이 끝날 때쯤이면 더 풍성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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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이 김도영 1위 넘보나… '전설의 CK포' 소환 가시화, 기록의 레이스 시작됐다 (0.00)
▲ 올 시즌 깜짝 놀랄 만한 홈런 파워로 팀 홈런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 6월 중순 이후 무서운 타격 페이스로 이미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넘어선 소크라테스 브리토.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고 성향이 비교적 뚜렷한 올 시즌 KBO리그에서 팀 홈런 공동 1위는 KIA와 삼성이다. 더 가공할 만한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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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안치홍-나지완 뛰어넘을까… KIA 프랜차이즈 대업 꿈 아니다 (0.00)
▲ 김도영은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역사상 첫 드래프트 출신 30홈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곽혜미 기자 ▲ 뜨거웠던 4월 이후 홈런 페이스가 다소 주춤했던 김도영은 최근 다시 홈런포를 가동하며 페이스를 올리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통산 우승 횟수에서 KBO리그 최다 팀이자, KBO리그에서 가장 유구한 프랜차이즈를 보유한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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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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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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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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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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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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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