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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은 파산 위기에 침몰하는 중이나…MVP에 우승까지 다 가졌다 '탈 맨유는 과학인가' (1.2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의 통산 네 번째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의 통산 네 번째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의 통산 네 번째 이탈리아 세리에A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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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 자리 없어 샌드위치 신세, 콘테 러브콜에 미지근…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콧 맥토미니가 풀럼과 나폴리의 러브콜에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콧 맥토미니가 풀럼과 나폴리의 러브콜에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콧 맥토미니가 풀럼과 나폴리의 러브콜에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새 시즌이 개막하고 여름 이적 시장의 문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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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다운 경기력'… 인터 밀란, 프로시노네 상대로 '골 폭격' #SPOTIME (0.00)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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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만들기 어렵네…토트넘, 벼랑 끝까지 찾아 간다 (0.00)
▲ 유벤투스 공격수 사무엘 일링-주니어. ⓒ연합뉴스/REUTERS/EPA ▲ 유벤투스 공격수 사무엘 일링-주니어. ⓒ연합뉴스/REUTERS/EPA ▲ 브렌트포드로 방향을 틀어 버린 클럽 브뤼헤 공격수 안토니오 누사. ▲ 브렌트포드로 방향을 틀어 버린 클럽 브뤼헤 공격수 안토니오 누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후계자로 낙점하고 협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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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돌아와줘…괴물 없는 나폴리, 승격팀에 크게 물리고 5만 팬 야유에 덮였네 (0.00)
▲ 코파 이탈리아에서 승격팀 프로시노네에 패해 탈락한 나폴리 선수들이 허무한 표정을 짓고 있다. ▲ 나폴리는 프로시노네에 0-4로 완패하며 코파 이탈리아 16강에서 멈췄다. ▲ 나폴리는 프로시노네에 0-4로 완패하며 코파 이탈리아 16강에서 멈췄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수비의 핵 '괴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없는 나폴리가 코파 이탈리아 16강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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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 1년 만에 막 내리는 '나폴리 시대'...스팔레티-김민재 공백 크다 (0.00)
▲ 김민재는 나폴리와 함께 지난 시즌 세리에A 우승을 차지했다. ▲ 지난 시즌 우승을 차지한 나폴리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정말 한 시즌 ‘반짝’이었을까. 나폴리는 지난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7라운드에서 AS로마에 0-2로 졌다. 이날 선발 출전한 마테오 폴리타노와 빅터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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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특별한 재능"…EPL 명예의 전당 1호도 호평 (0.00)
▲ 손흥민이 EPL 레전드로부터 올 시즌 최고 활약을 펼친 공격수로 인정받았다. ▲ 앨런 시어러가 현재까지 이번 시즌 최고 경기력을 뽐낸 11인을 추렸다. ⓒ EPL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공격수는 공격수를 알아보는가.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다골 주인공으로부터 올 시즌 최고 활약을 펼친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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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측면 플레이메이커' 증명…"스루패스 성공률 1위" (0.00)
▲ 올 시즌 손흥민은 5대 리그서 뛰는 선수 가운데 스루패스 성공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올 시즌 손흥민은 5대 리그서 뛰는 선수 가운데 스루패스 성공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반환점을 갓 지난 현재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은 팀 내 최다골인 12골을 꽂았다. 이 부문 리그 3위로 2년 전 득점왕을 거머쥘 때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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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3위+스루패스 성공률 1위' 손흥민, 앙리·시어러 제치고 역사에 우뚝 선다 (0.00)
▲ 손흥민이 통산 5번째 이달의 선수상에 도전한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31)이 새 역사에 도전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3-24시즌 12월 이달의 선수 후보 8명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 모하메드 쿠두스(웨스트햄), 마이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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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SON! 10골 넣으면서 전방 압박도 1위! 공격+수비 쉴 새 없이 뛰었다 (0.00)
▲ 손흥민의 가치는 단순히 골 하나가 아니었다 ▲ 손흥민의 가치는 단순히 골 하나가 아니었다 ⓒ CIE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현대 축구에서 최전방 스트라이커의 임무는 단순히 골에만 집중할 수 없다. 가장 앞선에서 압박을 시도하는 선봉장의 역할도 해내야 한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최전방에서부터 활발하게 압박하는 스트라이커의 교본이 됐다. 국제축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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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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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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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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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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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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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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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