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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2회 올스타도 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방출→'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21.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2회 선정에 빛나는 베테랑 투수 마일스 마이콜라스(37)가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방출 대기 조처됐다. 워싱턴은 13일(한국시간) 마이콜라스를 양도지명(DFA)한다고 발표했다. 마이콜라스가 메이저리그 서비스 타임 10년을 달성한 지 불과 일주일 만이다. 워싱턴이 마이콜라스를 로스터에서 제외한 것은 유망주에게 기회를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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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앤더슨이 탄생할 수 있을까… KIA 셧아웃시킨 사나이, 내년 고민까지 지울까 (18.8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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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포기한 돈이 아파트 한 채 값… 청라 시대 밀알 되려는 추신수, 곳곳에서 드러나는 진심 (16.6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끝으로 영광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한국 야구의 전설 추신수(44)는 구단의 프런트 제안을 고심 끝에 받아들였다. 구단주 특별보좌역이라는 한국에서 다소 생소한 보직을 신설하는 동시에, 육성총괄의 중책도 맡았다. 당초 최소 1년은 쉬면서 그간 소홀했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미국에서 야구 공부도 할 생각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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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최저 연봉, 6년 만에 인상…WBC 포상금 신설+증액됐다→8강만 진출해도 4억원 (15.9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지난 20일과 27일 각각 2026년 제1차 실행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주요 규약과 리그 규정 개정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제1차 이사회 결과부터 전했다. ◆선수 최저 연봉 인상 물가 상승과 최저임금 인상 추세를 반영하고, 선수 처우 개선과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수 최저 연봉 인상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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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 울산 웨일즈, 창단 승인 2주 만에 감독·단장 확정…장원진 감독-김동진 단장 선임 (12.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최초 지역 구단 울산 웨일즈가 2026년 시즌 퓨처스리그 참가를 목표로 구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수단 모집이 진행 중인 가운데 초대 감독과 단장 선임을 마쳤다. 두산 출신 장원진 감독, 롯데 출신 김동진 단장이 면접을 거쳐 선임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시 체육회는 2일 면접을 거쳐 장원진 감독, 김동진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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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다고 KIA 떠난 선수 때문에 KBO 대혼란… 리그가 주목한다, 어떤 결말이 기다릴까 (11.2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 일정 막바지를 진행하고 있었던 KIA는 지난 4일 오전 다소간 놀라운 소식을 들었다. 관계자들과 취재진들이 상황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지난해 KIA에서 은퇴를 선언하고 다른 길을 걷는 것 같았던 홍원빈(26)이 갑자기 멕시칸리그 구단과 계약하며 현역에 복귀했기 때문이다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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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안타 손아섭이 겨우 1억원이라니…야속한 세월, 베테랑의 굴욕→한화서 마지막 반등 노린다 (11.0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유계약(FA) 시장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손아섭(38)이 마침내 계약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는 5일 "손아섭과 계약 기간 1년, 연봉 1억원에 계약했다. 손아섭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타격 능력이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손아섭은 계약 후 "다시 나를 선택해 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 캠프에 조금 늦게 합류하지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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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사키 美 언론 충격 폭로, 알고 보니 ‘금쪽이’ 기질이 있었다고? “마이너리그 갈 수도” (10.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둔 오프시즌 최고의 스타였다. 시속 160㎞ 이상의 공을 던지며 일본프로야구에서 퍼펙트 게임 등 화려한 임팩트를 쌓았고, 국제 아마추어 계약이라 이론적으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모두 달려들 수 있어 경쟁도 치열했다. 시작은 요란했으나 시즌 성적은 여러 가지 과제를 남겼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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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까지 뛴다, '역대 최초' 지자체 구단 울산 내년 퓨처스리그 참가 확정 (9.9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에도 '퓨처스리그만 참가하는' 구단이 생긴다. 울산의 퓨처스리그 참가가 승인됐다. KBO는 10일 보도자료에서 "이사회는 울산광역시 신규 구단(가칭 ‘울산프로야구단’)의 퓨처스리그 참가에 대해 의결하고, 2026 시즌부터의 참가를 최종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KBO는 리그 전반의 경쟁력 제고와 저변 확대를 목표로 울산광역시(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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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연봉 5배 대박! 韓 최저연봉도 못 받던 대만 유망주, '역대 최초' 타이틀로 코리안 드림 (9.63)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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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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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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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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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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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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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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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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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