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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때 호날두 후계자, '맨유 출신' 공격수…이적료 0원 상태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뒤)와 나니(앞)가 포옹하고 있다▲ 올랜도시티에서 3시즌 동안 뛴 나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이스 나니(35)가 올랜도시티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한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게 됐다.나니는 28일(한국시간)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올랜도시티에서 여정을 끝내려고 한다. 3시즌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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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사퇴 의사 밝힌 염경엽 감독, '넥센과 인연은 여기까지인가 보오' (0.00)
[스포티비뉴스=한희재 기자] 염경엽 감독이 18일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끝으로 넥센 유니폼을 벗는다. 2년 연속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이다. 차 떼고 포 뗀 한계를 넘지 못한 염경엽 감독의 넥센은 아쉬움 속에 올 시즌을 마감했다. 넥센을 맡은 4년 동안 우승을 위해 노력했지만 꿈을 이루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을 남긴 염경엽 감독은 실패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며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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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목치승, 끝내기 득점의 혹독함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6 KBO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 김용의의 끝내기 희생플라이로 1-0 승리를 거둔 LG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끝내기 득점을 올린 LG 3루주자 황목치승이 이천웅의 거친 축하를 받고 있다.
201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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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 워싱턴과 '타이타닉 대결'에서 선제 2승 거둬 (0.00)
▲ 시카고 컵스 앤서니 리조와 벤 조브리스트(오른쪽)가 5회 백투백 홈런을 터뜨린 뒤 홈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역시 세다. 시카고 컵스가 워싱턴 내셔널스 에이스 맥스 셔져를 흠뻑 두들겼다. 7일(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워싱턴 내셔널스전은 미리 보는 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다. 두 팀은 내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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