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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 칼 빼들었다! 카메론→ML 35승 에이스도 방출…벤자민 동행 유력 "계약 추진 중" (247.09)
▲ 플렉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두산 베어스가 칼을 빼들었다. 다즈 카메론은 물론 크리스 플렉센과도 동행에 마침표를 찍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32)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카메론과 플렉센은 올 시즌에 앞서 두산이 야심차게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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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 싶어 한다" 벤자민 동행은 유력한데…두산 새 타자는 어떻게 되나? "전반기는 안 된다" (197.91)
▲ 웨스 벤자민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벤자민도 남고 싶어 한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산은 지난 29일 크리스 플렉센과 다즈 카메론을 모두 방출했다. 지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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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산 새 외국인타자 세베리노 영입…벤자민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 (182.76)
▲ 유니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외국인선수 계약을 완료하며 상위권 도약의 출발을 알린다. 두산 베어스는 2일 단기 계약 기간 팀 마운드의 중심을 잡은 외국인투수 웨스 벤자민(34)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했다. 여기에 두산은 강하고 빠른 스윙을 바탕으로 타점 생산 능력을 갖춘 외국인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를 총액 20만 달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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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xxx’이 될 수도 있었는데… 두산의 엄청난 행운, 복덩이가 굴러왔다 (168.91)
▲ 두산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선발진을 지탱하고 있는 웨스 벤자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화는 3월 31일 대전 KT전에서 올 시즌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던 오웬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화이트의 시즌 첫 등판, 3이닝 만에 찾아온 엄청난 악재였다. 회복까지 6주의 시간은 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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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뛰었던 플렉센 근황 #Shorts (17.53)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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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이 선수에 죄다 추파 던질까… 다시 한국 유턴 가능성? 두산은 시간이 없다 (16.83)
▲ 3일 시카고 컵스로부터 공식 방출 통보를 받은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는 4일(한국시간) 우완 크리스 플렉센(31)을 조건 없이 완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컵스는 지난 7월 30일 플렉센을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이후 웨이버 공시 기간을 거쳤지만 플렉센의 계약을 양수하겠다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방출의 쓴맛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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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평균자책점 0.00 플렉센, KBO 역수출 신화 쓰나!? #SPOTIME (10.87)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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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도 이러다 망쳤는데… 그 불운 재현되나, 류현진 기록도 노렸는데 이러면 근처도 못 가 (7.81)
▲ 에릭 테임즈는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에 절정의 활약을 펼쳤으나 남은 2년 동안은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채 결국 FA 대박에 실패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에서 뛰며 KBO리그를 평정한 에릭 테임즈는 2017년 시즌을 앞두고 밀워키와 3년 계약을 했다. 3년간 1600만 달러를 보장하는 계약이었다. 당시까지만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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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보류권도 끝나는데… 인생의 불운 겪은 이 선수가 MLB서 무적 모드, 한국 돌아올 이유 사라지나 (5.35)
▲ 올 시즌 메이저리그 콜업 이후 8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을 기록하며 3승을 챙긴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자격 대박은 물론 실력도 필요하지만, 운도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잘 하다가 FA 자격을 앞두고 못하는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상당한 금액이 왔다 갔다 하기도 한다. 경쟁자 매물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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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인데 ML서 ERA 0.00 찍고 있다…14승→15패→마이너행→ML 컴백 드라마 (4.98)
▲ 크리스 플렉센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굴곡진 야구 인생이 또 있을까. KBO 리그 출신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시카고 컵스 우완투수 크리스 플렉센(31)의 이야기다. 플렉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위치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구원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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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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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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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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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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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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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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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