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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한채영, 더위·장마 잊었다…꽁꽁 여민 핑크공주 바비인형 (111.76)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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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꼭 다른 KBO 팀 가서 잘하길" 한화 새 마무리, 뜨거운 응원…"나도 승리 많이 지킬게" (40.9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팀을 떠나게 된 동료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다시금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는 김서현이었다. 그러나 김서현의 부진으로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였던 잭 쿠싱이 뒷문을 맡았다. 쿠싱이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나게 돼 클로저 자리가 또 비었다. 새 마무리는 이민우가 가장 유력하다. 김서현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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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손 떠는 영상 확산..'건강 이상설'에 "목디스크 때문" (23.12)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승연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 온라인에서는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의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최근 한승연이 팬들이 준비한 생일 카페를 방문해 시간을 보내던 중, 손을 여러 차례 떠는 모습이 포착된 것. 뿐만 아니라 다소 피곤해 보이는 듯한 얼굴도 포착되면서 팬들의 걱정이 커져갔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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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쪼그라들어" 손담비, 출산 후 21kg 빠져..임신 전 보다 저체중('아근진') (15.9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손담비가 출산 이후 달라진 몸 상태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손담비가 출연해 오디션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지는 옷이 헐렁할 정도로 마른 손담비의 몸매에 "너무 볼품없게 종잇장 같다"고 질투 섞인 농담을 건넸다. 이에 손담비는 "사는 게 힘들다"고 너스레를 떤 뒤, "원래 건강미 있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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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홍명보 감독 따뜻 발언..."우승컵을 들어본 게 최고지" (14.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실망감을 안고 대표팀에 합류한 제자를 다독였다. 대한축구협회 유튜브는 1일 '인사이드캠'을 통해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의 한국 축구대표팀 합류 과정을 공개했다.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일정으로 가장 늦게 합류한 이강인은 대표팀이 훈련중인 미국 솔트레이크로 이동했다. 영상 속 이강인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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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꽝꽝꽝꽝' 홍명보가 만든 빙고 축구, 스페인 국민 됐다가 이집트 국민 됐다가 → 팬들만 간절…목숨줄 이제 3개뿐! (12.04)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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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기' 故장국영, 생전 미공개 사진 공개…"그를 잘 말하고 있는 순간" (11.3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홍콩 영화의 아이콘 배우 고 장국영의 사망 23주기를 맞아 생전 모습이 담긴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1일 영화사 트리플픽쳐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얼굴을 기억하며, '사진의 얼굴' 김형선 촬영감독이 직접 촬영한 배우 장국영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한다"는 글과 함께 장국영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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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1달 만에 벌써 8세이브! 그런데 "올해까지만 할게요" LG 국대좌완 단호하네, 왜? (10.8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올해까지만…" LG 트윈스 손주영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홈 맞대결에서 1이닝 동안 투구수 23구, 2피안타 2볼넷 1탈삼진 1실점(1자책)으로 고전했지만, 시즌 8세이브째를 수확했다. 이날 손주영이 마운드에 오른 것은 LG가 5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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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까지 화들짝!' 메시 무려 4개 기록 경신...17·18호골 작렬→클로제 넘어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10.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아르헨티나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오스트리아를 2-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남은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를 확정하고 32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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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악수 3초 안 받았다, 아쉬워서" 5이닝 던져도 팔팔, '어게인 2023' 그리는 이정용 (10.6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이정용이 1군 복귀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첫 승이다. 중간에서 선발로, 다시 중간으로 보직을 오가면서 지쳤던 몸을 회복하고 기술적으로도 변화를 주면서 반등할 수 있었다. 5이닝 68구를 던진 이정용은 내심 6회에도 마운드에 오르고 싶었다. 김광삼 투수코치의 악수를 받지 않으면서 더 던지겠다는 의지를 보였지만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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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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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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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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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