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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프랑스판에 은가누 뜬다…장호기 PD, 토르소 공개 "최고의 선수들" (99.92)
▲프란시스 은가누.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피지컬:100' 프랑스판에 은가누가 출연한다. '피지컬:100' 연출자 장호기 PD는 10일 자신의 SNS에 "프랑스 최고의 운동선수들이 넷플릭스에 온다"면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100' 프랑스판 소식을 전했다. 그는 주요 출연자들의 이름이 적힌 토르소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이 가운데 세계적 이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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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아시아' PD "우승 상금=10억원…출연진, 상금보다 국가 명예 위해 최선" (78.57)
▲ '피지컬: 아시아' 장호기 PD.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피지컬: 아시아'의 우승 상금이 공개됐다. 장호기 PD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에서 우승 상금이 10억원이라고 밝혔다. '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으로 한국, 일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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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아시아' 김동현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최선…韓 강함 알리고파" (77.20)
▲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종합격투기 UFC 선수 출신 김동현이 '피지컬: 아시아'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에서 "국가대표라는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말했다. '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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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상금보다 자존심"…'피지컬:아시아', 亞 레전드 맞붙은 최강 국가대항전[종합] (76.11)
▲ '피지컬: 아시아'.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을 비롯해 일본, 태국 등 아시아 8개국의 대표들이 '피지컬: 아시아'의 자존심을 걸고 우승자가 되기 위해 전쟁을 펼친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장호기 PD를 비롯해 한국팀 윤성빈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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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매니 파퀴아오→로버트 휘태커…'피지컬: 아시아' 국가대항전 성사 (56.48)
▲ 피지컬: 아시아.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피지컬: 아시아’가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선수 48인 전원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는 8개국이 각각 6인으로 팀을 구성해 치열한 국가 대항전을 펼칠 예정이다. 8개국의 든든한 중심축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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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아모띠, 국적 논란에 해명 "친인척 모두 100% 한국인"('살롱드립') (31.9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피지컬:100 시즌2' 우승자이자 '피지컬:아시아' 한국 팀 대표로 출전한 아모띠가 혼혈설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싸우고 시펑? 피나고 시펑? 피지컬 비하인드 듣고 시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피지컬: 아시아’ 한국 팀 대표, 김동현 아모띠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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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 파퀴아오 "'피지컬: 100' 출연 제안 감사…필리핀 팀=완벽하고 조합 좋아" (27.35)
▲ 매니 파퀴아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피지컬: 100' 필리핀 팀 리더 매니 파퀴아오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매니 파퀴아오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에 화상으로 참석해 "출연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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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18.33)
▲ 이호재의 유럽 도전이 아주 산뜻하다. 이호재의 아버지는 국가대표 출신의 이기형 전 감독이다. 포항에서 공식전 177경기 53골을 기록한 뒤 다름슈타트와 계약했다. ⓒ 중계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무대에 진출한 공격수 이호재(26, 다름슈타트)가 강렬한 데뷔골과 함께 이색적인 '동료 구출 작전'으로 독일과 일본의 이목을 동시에 사로잡았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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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슈퍼매치서 밝힌 청사진…여수 방문 나카무라 日 핸드볼총재 "일회성 아니다, 인터리그도 구상" (16.69)
▲ 20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를 앞두고 일본핸드볼연맹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한국핸드볼연맹 [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핸드볼이 라이벌 관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들이 전라남도 여수에서 자존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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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데리고도 실패한 '본인' 과거 되돌아봐야…"독일 너무 물렀다" 클린스만 작심 비판→국내외 팬들 반응은 싸늘 (14.89)
▲ 위르겐 클린스만(왼쪽)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자국 대표팀을 향해 "너무 물렀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하나 국내외 축구팬들 사이에선 과거 한국과 미국 대표팀을 이끌 당시 보여준 '빈약한' 지도력을 떠올리며 냉소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6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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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