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올해는 중2까지 대상 확대…보은서 전국권 캠프 개최 (100.47)
2026-08-03
-
브레이킹 전문가·국가대표 참여 특별교육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 섬머' 성료 (76.29)
2026-07-21
-
체육회, 전남 장흥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에서 유소년 리더십 캠프 열어 '알찬 프로그램' (69.28)
2026-07-23
-
"성장하는 선수들 모습에 보람" 김한수 감독 직접 지도…KBO, 전국권 Next-Level Training Camp 종료 (36.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 1월 31일부터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 중3(예비 고1) 전국권 Next-Level Training Camp가 오늘(14일)을 마지막으로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며 종료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2026-02-14
-
'딸 155연승' 끊겼는데 아버지는 "오히려 다행" 안도…"변명 아니라 진짜 목표는 올림픽 2연패"→중압감 족쇄 소멸+57kg급 과제 확인 소득 (11.62)
2026-10-05
-
“155㎞, 안 될 것도 없지 않나요” 야심찬 육성 매뉴얼 첫 시험대 뜬다, 당찬 신인 곧 베일 벗는다 (10.6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육성 시스템을 정비했고,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신인 선수들의 관리였다. ‘툴’이 좋은 선수들을 잘 뽑았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이 선수들을 더 체계적으로 키우기로 했다. 신인 선수들은 입단 직후부터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집중적인 훈련을 소화 중이다. 기술적인 훈련도 있었지만, 대다수는 일단 프로 선수다운
2026-05-25
-
'이럴 수가! 155연승 끝나자 또 충격 소식' 日 올림픽 챔피언 세계선수권 출전 포기…57㎏급 도전 잠시 멈춘다 (8.48)
2026-10-08
-
추성훈 "조용환, 눈빛 대단...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더 스카웃') (8.30)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16인의 '뮤즈' 중 한 명인 조용환의 모습에 감탄하며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의지를 다져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ENA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 3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16인의 뮤즈가 ‘별이 빛나는 캠프’에 입소해 본격 성장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2026-05-23
-
'미국 출신 봉중근 이지태 코치 영입' SSG 코칭스태프 개편 완료…청라돔 시대 준비 박차 (7.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는 15일(토) 원팀(One Team) 랜더스를 기치로 ‘청라돔 시대 명문구단(Big3) 위상 구축’을 위한 2026시즌 코칭스태프 개편을 완료했다. SSG는 선수단 운영을 1군–퓨처스(2군)–육성군의 3군 체계로 전환하며, 퓨처스와 육성군 선수를 기존 55명에서 69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선수
2025-11-15
-
'더 스카웃' 이승철 "진짜 가수란 없다"→"원석, 다듬으면 가치 올라가" 역대급 출사표 (7.3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ENA ‘더 스카웃’이 ‘마스터 군단’ 이승철, 김재중, 웬디,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 추성훈과 함께 출정을 알렸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을 확정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더 스카웃) : 다시 태어나는 별’(이하 ‘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 전문가들이 잠재력은 있지만 빛을 보지
2026-04-21
많이 본 기사
-
'결혼 닷새만에 불륜의혹' 양홍원, 무대서 외친 아내 이름 "돌아와 현주"[이슈S]
2026-10-25
-
양홍원 폭로자, 불륜의혹 일파만파→돌연 사과…"정신과 약 때문, 진심으로 미안"[이슈S]
2026-10-26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
인도 예감 시선집중 "안세영은 풀기 어렵다" 신두가 드디어 한 게임 잡았는데…66승 1패 괴력 "첫판 내주고도 역전승" 안세영은 달라!
2026-10-26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불가피하게… 양해구했다" KBO는 물론 삼성-KIA에 연신 고개 숙인 롯데, 왜?
2026-10-26
-
'파격 인사' 부산 출신이지만, 특별한 연은 없었는데…롯데는 왜 이택근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을까
2026-10-26
